00. Daily/Informations2014.02.27 08:17

그분이 오셨다....그분이...


1. 사용목적

 - 웹서핑, 터미널 이용, 문서작성, 가끔가다의 유흥


2. 테블릿의 특징

 - 충전의 용의함

 - 확장성 (따윈 필요 없다) -> 테블릿에서 확장성을 바란다면 그건 욕심쟁이

 - 컴퓨터 스펙

 - 베터리 런닝 타임

 - A/S 문제


선택의 순간

위 제품을 대충 살펴 보면 ATOM계열의 CPU이다 (베일트레일? 베트레일? 정확한 용어는 모르겠고)

 - 사실 ATOM 노트북에 한번 데인적이 있었는데 사실 CPU문제보다는 HDD의 문제가 심각했었다.

    (eeepc에서는 대부분의 CPU가 disk i/o를 처리 못해서 느려지는 현상이 심각했다)

 - 근데 왠걸, 이번 눈에 보던 제품 (W4, Miix2, 베뉴8, T100) 모두 eMMC


 검색해보았노라....(제품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 삼성 SSD 128Gb 기준 READ/WRITE 기준 (500Mb 정도) 뛰어난속도 (블로그 글이 아마도 540인듯 싶다...)

 - 삼성 STAT3 1Tb 기준 READ/WRITE 기준 (100MB 정도) ....뭐 그저 그런 하디디스크 (가정용 NAS 비싼 하드 투자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

 - eMMC를 채택한 부분 READ/WRITE (140Mb / 40Mb) 헐......Write가 40Mb?????????


아무리 인터넷이 빨라도 결국은 디스크 속도에 따라 느려질수뿐이 없다...(예전에 eeePC가 그랬다....망할)

위 제품모두 디스크가 (32/64Gb)뿐이 안되어지다보니 Write작업이 빈번할수뿐이 없는데..

 

즉 무선랜카드가 아무리 듀얼랜으로 300Mbps를 전송할려고 해도 디스크 속도로 인해 40Mbps뿐이 못받아준다는게 함정..


 - 그럼 대처방향으로 램디스크를 사용해볼려고 했으나~

 - 제품 모두가 2Gb

 - OS 우선 점유 메모리 (최소 400Mb...만 먹을리가 있나...쓰다보면 1Gb까진 쓰겠지 / 하다못해 크롬만 한 열댓개 열어도...)

 - 결국 램디스크도 좌절...



..................

지름신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편의성과 베터리의 성능을 위한점은 좋지만, 한번 사서 1년쓰고 버릴 제품뿐이 안된다는게 내 결론이다..(결국 어른을 위한 장난감) 

아싸리 안드로이드나 ,iOS계열이면 사실 업무용으로 사용하기 어려워서 장난감이 되어질텐데, 윈도우라는 구매 욕구가 있었으나 ATOM CPU보다는 저 HDD의 성능이 결국 모든 제품 내 마음속에 걸려서


지름신은 없습니다...


테블릿을 업무용도 겸해서 사용하실려던 분들은 정신건상을 생각하여 (울트라)슬림북을 추천해드립니다.

베일트레일 CPU에서는 S-ATA가 지원이 안된다고 하니...차세대가 나올때까지는 테블릿은 안녕~



※위 의견은 개인적인 견해이며, 웹서핑 결과로 이루어져있어 다소 불일치할수 있는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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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Informations2012.03.04 23:40

종류 BA SCORE  THE BROS  rAvg
Heineken Lager Beer 하이네켄 65 69 2.78
Miller Genuine Draft 밀러 드래프트 57 53 2.37
Corona Extra 코로나 엑스트라 57 47 2.24
Asahi Super Dry 아사히 수퍼 드라이 64 55 2.72
Kirin Ichiban 기린 이치방 62 44 2.61
San Miguel Pale Pilsen 산미구엘 68 N/A 2.78
Tsingtao 칭따오 67 84 2.83
Holsten Premium 홀스텐 프리미엄 72 51 3.04
Beck's 벡스 68 62 2.91
Beck's Dark 벡스 다크 72 69 3.11
우리나라 맥주보다 괜찮은...      
Krombacher Pils 크롬바커 77 N/A 3.33
Jever Pilsener 예버 필제너 82 79 3.62
König Pilsener 쾨닉 필스너 84 96 3.71
Stella Artois 스텔라 아르뚜아 71 73 3.08
Yebisu (Premium) 에비스 78 82 3.41
Suntory The Premium Malt's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80 N/A 3.48
Asahi Black (Kuronama) 아사히 블랙 81 N/A 3.56
Guinness Draught 기네스 79 64 3.45
Leffe Brune / Brown 레페 브라운 86 N/A 3.83
Newcastle Brown Ale 뉴캐슬 브라운에일 77 72 3.39
Erdinger Weissbier 에딩거 (헤페) 78 74 3.41
Edelweiss Weissbier 에델바이스  89 100 4.1
Leffe Blonde 레페 블론드 82 66 3.6
Coopers Sparkling Ale 쿠퍼스 스파클링 에일 81 92 3.57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Pilsner Urquell 필스너 우르켈 83 77 3.65
Budweiser Budvar 부드바 83 84 3.67
Samuel Adams Boston Lager 사무엘 아담스 87 90 3.86
Coopers Best Extra Stout 쿠퍼스 스타우트 86 92 3.84
Weihenstephaner Hefeweissbier Dunkel 바이엔슈테판 둔켈 94 100 4.23
Schneider Aventinus 슈나이더 아벤티누스 (ㅤㅌㅐㅍ 6) 96 98 4.31
Paulaner Hefe-Weissbier Naturtrüb 파울라너 91 89 4.06
Schneider Weisse Original 슈나이더 오리지날 (ㅤㅌㅐㅍ 7) 89 86 3.99
Schneider-Brooklyner Hopfen-Weisse 슈나이더 ㅤㅌㅐㅍ 5 91 N/A 4.06
Weihenstephaner Vitus 바이엔슈테판 비투스 94 91 4.22
Duvel 듀벨 96 100 4.3
Fuller's London Pride 런던프라이드 89 95 3.97
아직 수입도 안되지만 꼭 먹어어보길 바래!!!      
The Abyss 100 93 4.52
World Wide Stout 91 98 4.08
Stone Imperial Russian Stout 97 95 4.37
Jack D'or 90 96 4.02
90 Minute IPA 95 93 4.25
Pliny The Elder 100 100 4.59
Trappist Westvleteren 12 !!!!! 100 94 4.65
       



모 사이트에서 발취한 자료를 excel화 한것입니다.
순서대로 마셔보고 있는데 역시 아래로 갈수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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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Informations2011.02.09 14:02
우연히 안철수교수님의 강의를 온라인상에서 보았습니다

그중에서 안교수님말하는 SNS업체들이 있었는데 그중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페이스북, 트위터와 비슷한 업체들이 발견을 할수가 있었으며 7개 업체를 소개를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알고 있는것은 3개 정도뿐 나머지는 처음 들어본 업체들이였습니다. 안교수님은 현재는 프로그래머가 아닌 경영관련으로써 (맞으신지 모르겠습니다. 동영상에서는 그렇게 보았는데요) 개발자의 입장에서 보는것이 아닌 그보다 높은곳을 바라보고 있었기에 저의 좁은 문을 조금이나마 열어주었습니다.

많은 뉴스에서도 떠들고 있듯이 SNS와 관련되어진것들을 조금더 많이 접해보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중 제가 알기도 하지만 모르는것들은 어떤분이 간략하게 정리해둔글을 아래 발취 해두었습니다.

===========================================================
징가 - 팜빌이었나..그런 류의 소셜게임만드는 회사인데 페이스북이랑 연계되있습니다.

Y 컴비네이터 - 미국의 IT벤처 창업 지원 프로그램.

그루폰 - 우리 나라로 치면 티켓몬이나 윈데이몰같은 사이트. 한국지사들어온다네요.

길트 - 좀 복잡한데 프라빗 쇼핑몰입니다. 기존 회원의 링크를 타고 회원 가입가능한데
신규회원이 물건을 구입하면 일정금액을 기존회원한테 줍니다. 이것도 일종의 윈데이몰 비스한건데
가격이 좀 쎈 상품 위주로 구성되는게 차이라면 차이..명품쪽이 많은걸로 알고 있음..

포스퀘어 - 우리 나라로 치면 아임IN. 자신의 현재 위치를 GPS로 잡아서 나 왔다 간다~방명록남기는거.
===========================================================
개인적으로 길트의 시스템은 사실 어찌보면 다단계이지 않나 생각이 되어지는데 아직 정확한걸 모르다보니 뭐라고 말씀 드리기가 어렵군요..

도대체 저 회사들이 어찌해서 조단 매출이 가능한것인지 저런 기업형태를 어떻게 띄운것인지 궁금할뿐입니다.

이제 나이가 조금씩 들어간것이 후회스럽습니다.
이러한 다양한것들이 있다는것 지금이나마 접했던 자신이 참 원망도 되어집니다.

안교수님이 말씀하신 진정한 기업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겨봅니다.

추가 : 네이트온에 Stumble Upon이라는것도 있다고 써두신분이 있으시군요 이건 이미지를 이용하여 사람들끼리 랜덤하게 연결해주는것 같습니다.
이미 facebook상과도 연결이 되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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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Informations2010.11.30 02:02
IT일을 하면서 집에서도 종종 일할일이 있습니다
 - 아니 실상 보면 많습니다...그리고 집에 티비도 잘 안보기에 인터넷 없으면 할게 없죠


해방되고 싶다는게 일단은 의견이였지만, 사실 집에서 인터넷 사용률이 높지 않기때문에라는 이유가 더 클것 같습니다.
집에서 인터넷을 해보았자, 간단한 웹서핑 정도와 캐쥬얼 게임을 약간씩 즐길뿐이며 나머지는 그다지 즐기는 부분도 없고, 대량으로 다운로드를 받을일도 없기때문에 인터넷 속도에 대해서는 그다지 민감한 편이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초고속 인터넷이 굳이 필요 없게 되었고 핸드폰을 통한 테더링을 사용하였습니다.
※테더링 : 간략하게 말해 모바일 기기를 통하여 인터넷 접속을 하는것 (PPP서비스와 비슷하다랄까)

이 테더링의 장점은 anywhere일것입니다. 사실 테더링을 통해서 KTX, 고속버스, 승용차등지에서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없는것보다 100배 낳다" 입니다.

현재 SKT를 사용하며 데이터 무제한을 사용하는 저로써는 위 조건들에 대해서 괜찮은 조건이 성립이 되어지기때문에 쉽게 인터넷을 해지할수가 있었습니다.

그럼 OPMD를 왜 사용하게 되었는가?
SKT에는 3g망으로 접속하는 방법과 wibro를 통하여 접속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모바일 기기를 통한 테더링은 3g망을 통한 부분입니다. 물론 여기범주에는 tlogin도 포함이 되어집니다. 3g망은 광대역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전국모든 지역 커버가 가능할정도로 사용이 편리하다는 강점이 있으나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이 tlogin 단말기는 2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 : 테더링과 login의 속도차는 없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다운로드 기준 100Kb가 이며 upload는 10kb정도입니다 (지역은 서울입니다)

반면 와이브로망과 같은경우는 속도는 adsl (구) 의 속도정도는 나오나 지역이 극히 제한적입니다.
(제가 알기로 수도권과 일부 지방만이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 : down 800Kb, upload 200Kb 가량의 속도가 나타납니다.

아무래도 테더링 혹은 tlogin을 통한 인터넷 접속은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너무 느렸기때문에 와이브로를 통한 인터넷 접속을 하는것이 편했습니다.

SKT의 무제한 요금제에 맞물려 OPMD USIM을 별도로 구매 (직영점에서 7700원에 판매중)하여 tlogin단말기와 wibro에 별도로 활용을 하여 사용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근데 관건은 아마도 SKT의 정책일것입니다.
무제한 요금제에 대한것을 차단 혹은 막는다면 소비자에게 배신감을 안겨주지 않을지..(아니 사실은 내 편의성을 빼앗기는것에 대한 두려움) 살포시 걱정이 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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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Informations2010.09.23 01:53

추석이라 고향에 내려와 있습니다.

고향에는 아쉽게도 인터넷이 되어지지 않는 환경입니다.
물론 방법은 있지만, 아무튼 되는 환경은 아닙니다.

이번에 핸드폰을 스마트폰으로 변경한 이후에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데이터 통화료 무제한 KT도 있지만, 핸드폰이 옴니아2이고, SKT인 관계로...

일단 게임도 하면서, 터미널로 접속해서 일도 하고, 네이트온도 할수 있고, 웹서핑도 그럭저럭 즐깁니다.

속도가 생각보다 느리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서핑하기에는 충분한 속도가 나오는것 같고, 충분히 활용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더불어 유심카드를 신청하면 T login과 같은 장치에서도 해당 요금제로 사용이 가능하며 (몰랐습니다)
노트북에 유심카드가 들어간다면 이것을 사용해도 된답니다....

누가 Tlogin좀 배포해주실분은 없는건가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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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Informations2010.07.31 01:33
쓸대 없는 제목으로 시작한 지름신의 강림을 주저하지 않고 정리하기 위해서
난 불철주야 정보수집을 한다...

낄낄낄

-_-;

일단 전제조건은 아래와 같다

1. 싸야한다 
2. 유명제조사여야 한다 (....1번째랑 모순된다)
3. CPU는 무조건 인텔만 고집할것이다. (물론 AMD를 안본다는건 아니다)
4. 게임을 할것이다. (빠르던 느리던)
5. 가벼워야한다. (들고다니는 용도의다)
6. 11인치이여야 한다 (12.1인치가 A4용지임을 가만할때 11인치여야 가방에 들어가기 좋다)
7. 베터리는 무조건 롱 타임으로 가야한다 (구질구질하게 커피숍 찾아다니며 전기콘셉트 찾는것도 이젠 안습이다)

=======================================================================================================
정보 수집
일단은 CPU와 그래픽 카드부터 정해보자

1. CPU는 가급적 전기소모가 적은 제품을 선택하자  - 베터리를 오래 쓸수 있는 비결
 (ATOM기준으로 5W이며 SU제품군류는 10W이내에서 처리된다 최대 17W를 넘겨서는 절대 안된다는 기준을 정하자)
2. AMD용은 사실 게임용으로는 맞을지모르나, 전체적으로 약간의 불안정한면이 있으며 발열과 소음에 신경써야 한다. (그러므로 가급적 AMD는 생각하지 말자. 하지만 자기가 원하는 퍼포먼스에 가격이라면 충분히 AMD를 고려해볼수는 있을것이다.)
 
3. 그래픽 카드는 3D게임을 돌릴것이다. (무엇이든 FPS이던 MMORPG이던)
4. 그래픽카드는 업그레이드가 안되기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한다 (물론 업글은 된다. 하지만 순정 자체로 쓰려는 목적이기에 그렇다)

그럼 CPU와 VGA 선택을 해보자 (모바일 CPU, 모바일 VGA)
1.1 비싸다라는 의미(?!)
     100만원을 넘길순 없다 한달 월급의 반을 쓸수는 없으니까
      이 말은 CPU중 최신인 i7은 무시하자, 사실 i3도 결코 만만치 않은 가격이기에....후덜덜하다
Intel Core 2 Duo SL9600 Penryn 1066 6MB 2130 17 45 2
Intel Core 2 Duo SL9400 Penryn 1066 6MB 1860 17 45 2
Intel Core 2 Duo SU9600 Penryn 800 3MB 1600 10 45
Intel Core 2 Duo SU9400 Penryn 800 3MB 1400 10 45
Intel Core 2 Duo SU7300 Penryn 800 3MB 1300 10 45

Intel Core 2 Solo SU3500 Penryn 800 3MB 1400 5 45
Intel Core 2 Solo SU3300 Penryn 800 3MB 1200 5 45
Intel Core 2 Solo U2200 Merom-L 533 1MB 1200 5 65
Intel Atom N450 Pinetrail 533 512KB 1660 5 45
Intel Core 2 Solo U2100 Merom-L 533 1MB 1060 5 65
Intel Atom N280 DiamondVille 667 512KB 1660 2 45
Intel Atom N270 DiamondVille 533 512KB 1600 2 45

대충 찾아보니 이 정도 되어진다
CPU의 선택은 베터리 시간과도 연결이 되어지다보니 아무래도 울트라슬립 제품이나 넷북 관련 CPU제품을 선택하게 되어진다. 결국 내가 구입할 제품은 넷북 혹은 울트라 슬림이 되어질것 같다....

여기서 죄송한 말씀인데 AMD제품은 앞서 이야기 한것처럼 발열과 소비 전력때문에 일차적으로 제외가 되어진 결과이다....물론 AMD가 나쁘다는 말은 아니지만 가격이 된다면 AMD보다는 INTEL이 정답이 되어질것 같다..

그래서 참고로 하는 AMD 계열을 선택한다면 (왜나하면 돈이 딸리면 나도 AMD를 사야하니까)

AMD Athlon Neo X2 L325
1600 1MB 1500 18 65
AMD Turion Neo X2 L625
800 1MB 1600 18 65
AMD Athlon Neo X2 L335
800 512KB 1600 18 65
AMD Turion II Neo K665
3200 1MB 1700 15 45
AMD Turion II Neo K625
3200 1MB 1500 15 45
AMD Athlon Neo MV-40 Huron 1600 512KB 1600 15 65
AMD Mobile Sempron 210U
1600 256KB 1500 15 65

확인을 해보니 AMD제품군류는 이정도가 나온다. 근데 보이는 숫자만 봐서 알겠지만, 소비전력이 INTEL과 비교해서 조금 안습이다..-_-;;;

자 이정도로 CPU의 폭을 좁혀 두었고, 그다음은 그래픽을 보도록 해보자

1.2 3D 게임?
     참으로 사람 욕심이라는게 ...-_- 끝이 없다
     사실 지금 있는 노트북도 좋은 성능은 내고 있다 
     (라데온 4500HD 시리즈의 그래픽 카드 노트북이다...말 그대로 노트북) 그런대도 욕심을 부려 지를려고 하다니

그래픽 카드를 선택하는것은 정말 정답이 없다. 노트북이라는 한계때문에 공유메모리를 통해서 사용이 되어지다 보니 이래저래 한계가 많이 느껴진다. 그래서 선택한것은 저럼+3D점수로 측정 해보기로 했다.
전제조건은 3D게임이기때문에 최소한 GMA HD급은 되어져야 한다는 가정부터 시작한다

NVIDIA GeForce 305M n11m-lp1 525 1150 700 64 10.1 40
8555
3101
NVIDIA GeForce G 110M N10M-GS1 400 1000 700 64 10 55


2450
NVIDIA GeForce G 105M N10M-GE1 640 1600 700 64 10 65 13678 6626 4214 2264
NVIDIA GeForce G 103M G98 640 1600 500 64 10 65 13833 6260
1885
NVIDIA GeForce G 102M MCP75 450 1100

10 65 10723 4353 2723 1409
NVIDIA GeForce G 205M MCP79MX 450 1100

10 65
4333
1589
NVIDIA GeForce 9400M (G) / ION (LE) MCP79MX 450 1100

10 65 8199 4132 3002 1348
NVIDIA ION 2 GT218-ION-A3, GT218-ILV-A3 405 ?/1100/? 790 64 10.1 40 6882 6569 3098 1963
NVIDIA GeForce 9400M GeForceBoost



64 10 65 9710 5770 4075
NVIDIA GeForce 9200M GS NB9M-GE 550 1300 700 64 10 65 13979 5832 3495 1818
ATI Radeon HD 4270
590 590

10.1 55



ATI Radeon HD 4250 RV620 500 500

10.1 55
6257 3828 1908
ATI Radeon HD 4200 RV620 500 500

10.1
8743 3662 3051 1741
Intel Graphics Media Accelerator HD Graphics GMA HD 500 500

10 45 10224 4208 2961 1586

중저가항여에서 뽑아본 그래픽 카드 리스트 (나한테 있는 노트북중 확인할수 있는 성능상 보아하니 GMA HD이상이면 3D게임을 풀옵은 아니더라도 게임할 정도까지는 되어질것으로 생각되어저 뽑아본것이다)


자 그럼 두가지로 정리가 되었다.

INTEL - NVIDIA 계열의 노트북과
AMD - ATI 계열의 노트북

재미있게 INTEL에 ATI를 올린 노트북 (특히나 슬립이나 ATOM에서는) 찾기가 어렵다 반대로 AMD에 NVIDIA도 찾기가 어렵다. 

그럼 이제 가장 중요한 2가지 정보를 얻었으니 다음 정보를 확인해보자


1.3 3D게임을 돌린다 -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린다.
     이 말은 기본 메모리가 2Gb는 넘어야 한다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RAM의 확장성을 고려해보자는 의미이다.
     보통의 노트북은 1Gb 램 하나가 꼽혀 있거나, 1Gb짜리 2개가 꼽혀 있다. 이러면 당연히 추후 업그레이드시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고, 노트북과 같은경우는 에시당초 살때 3Gb, 4Gb 여유 있게 지를는것을 권장한다.

1.4 베터리는 무조건 롱타임?
     사실 베터리를 가장 많이 쳐묵쳐묵 하는것은 디스플레이와, ODD, HDD, WLAN일것이다.
     LED디스플레이를 사용해야할것이며, ODD는 없는것이 HDD보다는 SSD가 좋을것이나 이건 가격이 너무 비싸다...ㄱ- 그러니 선택권한은 이미 CPU에서 모두 결졍된것이며 여기서 고려해야할것은 6CELL 이상의 베터리!!

1.5 이동성?
     사실 12.1인치, 13.3인치, 8.9인치 노트북 (혹은 넷북)을 들고다니다보니 8.9인치가 최고더라 (베터리도 5시간 이상 간다...이 제품 정말 저렴한데 유용하게 잘 쓰고 있다 - EEEPC 901 SSD Version 
주)다만 컴퓨터를 잘 모르시는 분이라면 정말 느릴정도로 답답할것이다..RAM DRIVER를 활용해보아라 일반 노트복과 비슷한 성능을 나타낼것이다!!)
그러므로 이번에는 11.6인치를 질러볼것이다. (해상도기준 1366?인가 1377인가 그럴것이다)

내 기준으로 8.9인치의 1024*600의 해상도는 게임을 하기에도 일을 하기에도 문서 작업을 하기에도 너무 불편한 부분이 많다, 물론 편의성은 인정하지만 해상도 자체가 낮다보니 작업시에 불편한점이 너무 많았다

이러면 선택의 폭은 상당히 좁혀졌다.

그럼 다나와 (..............사이트 광고가 아니라 순후 정보 취득 목적이다)를 들어가보자
(http://danawa.com) 

위 정보를 기준으로 나온 노트북 (인텔)은 이 정도로 나타난다 

1. HP MINI 311-xxxx 시리즈들 (가격 약 60만원선)
2. 레노버 ideapad U160 (가격 약 65만원)
3. LG-IBM, 삼성 센스 (90~105만원)
4. DELL Alienware M11x 시리즈들 (가격 약 100만원선)

그렇다면 AMD제품류는?
1. 레노버 ThinkPad X100e (약 55~65만원선)
2. ACER Ferrari (약 55~65만원선)

그럼 총 평을 한번 시도해보자..
INTEL 기준으로
1. HP 미니 넷북들 
   정말 넷북 CPU를 사용한다. 싱글코어에 캐쉬가 512Kb이다. 예전 샘프론을 생각해보면 될것 같다. 그리고 또한 주변 기기 (WLAN등과 같은)들의 노후화가 심하다 아직까지 802.11g 무선랜이란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3D게임용도로 사용하기에는 부적합할것으로 판단이 되어진다. 또한 구입시 RAM도 추가장착 해야하므로 가격은 약 70만원선으로 예상되어진다

2. 아이디어 패드
   괜찮은 물건 같다 근데 이건 뭥미 CPU가 스피드 스탭을 지원하지 않는다 소모전력 18W를 지속적으로 사용한다면 베터리 시간이 상당히 걸리게 되어진다. 다행이 6CELL이긴 한데, 제품 매리트는 상당히 괜찮은듯 싶다. 실 사용시간을 한번 확인을 해보고 질러볼만한 정도일듯 싶은데, 뭐 선택은 사용자몫으로.. 

3. LG-IBM, 삼성 센스 (90~105만원)
    국내 회사 제품들은 정말 A/S빼놓으면 시체이다. 나도 예전 소싯적(?) 무림에서 방랑 생활을 하고 있을때에는 대기업 제품을 정말 싫어했다. (거품 비용적 측면때문에) 근데 늙어가면서 아....대기업이 이래서 좋구나 싶던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제품들도 나름 잘 만들은것으로 판단되어지고 더구나 이 녀석들 i3 core이다....덜덜덜 비싼값 하는구나..

4. DELL Alienware M11x
   사실 내가 사고 싶어서 안달난 녀석이긴한데, 아직은 가격이 더 떨어져야 할 것 같다 만약 지금 당장 사야한다면 이 제품보다는 3번의 LG나 센스를 구입하는게 훨씬 이득일듯 싶다.

5. AMD 계열 ThinkPad X100e / ACER Ferrari
     역시! AMD 가격대비 성능은 정말 최고인것 같다. 더구나 레노버 계열 구입할때 CPU만 잘 선택하면 큰 문제가 없을것이다. 라데온 3200이 들어가 있으니 어느정도의 3D게임은 무난하게 가능할것이다. 하지만 발열 문제 과연 잡혔을까? (AMD계열 CPU에 품는 의문이다  / 물론 INTEL에도 발열 문제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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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은 분명 저렴하고, 성능좋고, 게임도 잘 돌아가고 여러가지를 살펴보면서 구입가이드를 써보고 있었다. 근데 한두분 하는 제품도 아니기도 하고 ..... 그래서 아래글을 붙일까 말까 하다가 붙여본다

    [흠...뭐랄까....AMD계열은 예전부터 나를 배신해왔기에...사실 이 글을 쓰면서도 내가 쓴 글때문에 다른 사람의 선택권한을 좁히게 되어지는것이 아닐까 라는 압박이 심하게 든다...그래도! 가능하다면 AMD 보다는 INTEL을 추천한다. 10~20만원 더 비싸게 주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 10~20만원은 결국 사용자에게 돌아오는것이다]

몇가지 부분에서 걸리는 부분들이 있다.

1. AMD (삼보 에버라텍 제품) 
 -> A/S 다녀오는데 2주 넘게 걸렸었다....-_- 튜리온 제품으로 지금 사용해도 CPU성능은 정말 좋은 제품이긴 했는데 1년사이에 2번이나 말썽을 부리니 속상해서 중간에 팔아버렸다.

2. AMD (14인치 하이얼 제품)
 -> CPU성능은 좋았으나, 그래픽 성능이 좋지 않았다. 그리고 역시 1년도 되어지지 않아 A/S를 맞기게 되었는데 A/S가 무려 한달이나 걸렸다 (거짓말 안하고 딱 31일 걸렸다..-_-) 물론 중국제품이라는것도 있지만 (사실 삼보도 중국이다..-_-;) 그래도 내 가슴에 AMD는 치명적인 상처를 주고 말았다 (두둥?)

3. HP 제품 (INTEL)
-> 한 6년 사용했나? 정말 튼튼한 제품이고 정말 좋았던 제품이였다...
너무 노후화 되어서 바꾸긴 했지만, INTEL계열에 펜티엄3였었다...(14인치)

4. ASUS EEEPC 901 (SSD버전)
-> 이동성, 휴대성, 베터리 지속시간 정말 최고...=_=!! 다만 느리고 (싱글코어) ,게임은 당근 못하며, 키보드가 좀 불편한점이 있었다. 업무때 사용하기로는 정말 괜찮은 제품 HDD가 좀 많이 느리다...(SSD인데 왜 이모냥이냐)

5. 웹 머신즈
-> 국내 중소기업 제품으로 13.3인치...사실 이동성 게임용 PC이다....베터리는 그다지 보지 않았고, CPU와 메모리, 그리고 그래픽만 본 제품인데 지금 현재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다. 발열문제와 소음문제가 있어서 도서실에서 쓰기엔 무리수...-_ -;;;; 근데 메인보드 제조 및 BIOS부분에 조금 마음에 안드는 점이 있는데...저렴하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사용한다... (퍼포먼스는 최고)

6. VAIO (VGN-CR13L 제품)
-> 내 PC는 아니고 사랑하는 님의 PC노트북이다...
    인텔주제에 발열 이렇게 심한 제품 처음이다..-_- (AMD도 이 정도로 심하진 않았다)심지어 다운까지 된다 (여름엔 못사용할정도), 그러나저러나 좀 느린감이 심하게 있다. XP로 다운그레이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HDD 속도떄문이라고는 생각하지만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다....

7. 데스크탑 INTEL제품
-> 전역하자마자 지른 PC로 INTEL 2.4C 스탭 (하이퍼스레딩 기술이 최초에 적용되어져 오버클록까지 잘되어지는)이다....정말 오래 사용했고 지금도 잘 굴러간다!! 역시 INTEL!!

기억이 가물가물한 제품들
INTEL은 정말 물려서 쓰지 못할정도로 사용했었던것 같다...

8. AMD
-> 400Mhz (펜3? 펜2?) 2년만에 시망 했고, 3D now기술이 적용되어진 CPU역시 1년이 조금 넘어 시망....-_-+ 현재 사용하고 있는 쿼드코어 CPU 버그 있다고 발표 난 이후로 리콜도 안해주고 걍 1년쓰다가 버릴려고 사용하고 있다..-_- 고장나도 그러려니 할 제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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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Informations2010.06.18 23:55
차/과장급 교육인 요구사항 방법론 세미나를 듣고 있습니다.

요구사하에 대한 방법론과, 변경관리에 관한 부분이 주요이슈인데 (사실 PMP교육중 요구사항 방법론 심화학습이라고 봐도 무방할듯 싶습니다) 사실 강의를 들으면서 나름 중요하게 생각되어지는 단어가 있습니다.

그건은 "단어의 정의"

사실 TMS, TMW, TMA와 관련되어진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고객사의 관리자와 말이 맞지 않을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이 경우는 내부적으로 엔지니어와 개발자, 그리고 영업팀과도 "단어의 정의"때문에 고생한적이 많습니다.

물론 영업팀은 사실 그만큼 노력이 있기에 (RFP, RFD문서 분석 능력 스킬이라고해야하나) 단어의 정이가 상당히 세밀화되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 단어가 모든곳에는 통용되어질수 없는 부분도 있고, 약어를 쓸 경우는 더욱더 난해해지기 마련입니다.

사실 고객의 요구사항정의를 하면서 고객은 단순히 "웹 페이지" 라고 부르지만, 이것을 받아드리니 영업과, 기술과 그리고 개발의 입장은 각각 다 틀리다는것을 명확히 해야합니다.

단순히 "웹 페이지"라고 명칭한다면 html로 되어진 문서들의 집합 혹은 문서내부의 미디어들의 집합일것입니다.
고객사는 당연히 쉽게 생각하고 "웹 페이지"라고 정의를 해버립니다.

하지만 이것을들은 영업팀은 "웹 페이지"의 정의가 틀릴수 있습니다. 엔지니어는 당연히 틀립니다. 개발팀은 더욱더 헷갈리기 마련입니다.

다들 생각하는것이 틀리다보니 "웹 페이지에 대한정의"가 있다면 추후 누군가가 문서를 보아도 헷갈리지 않고 고객사(결국은 "갑")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를 좀더 명확하게 할수가 있습니다.

또 다른 예를 들면 "빨리" 라는 고객사의 요구입니다.

고객사의 "빨리"의 의미는 하루를 넘기지 않는 24시간을 의미합니다.
영업팀은 이런 고객사의 "빨리"의미를 잘 알고 있을것입니다.
엔지니어인 저는 "개발 & 작업"의 일정이 더해져, 48시간이 되어집니다.
개발팀은 "개발 & 기획 & 코딩 & 디자인"의 개념이 더해져 96시간이 되어져 버립니다.

이렇듯 용어의 정의가 정확하지 않다면 요구사항정의에 대한 부분을 명확히 할수가 없는 부분으로, UML (소프트웨어공학)에서도 세심있게 들었습니다. (아니 사실은 앞 부분뿐이 기억이 안날수도...)

요구사항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좀 딱딱 부러지는 성격이여야 하는데, 좀 유들유들 넘어가다보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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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Informations2007.09.15 13:00
tistory에 가입한지 상당한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글들을 오픈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 네이버 블로그글들을 어찌 백업하느냐가 관건이겠군요..;
일단은 블로그 주제에 맞도록 OS정보 자료들만 백업을 해올 예정입니다.
다른것들은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close해버릴 예정입니다.

(그냥 임시적으로 백업할공간이 없어서 살려는 두겠지만요..)

그동안 헤이해진것도 사실이거니와, 조만간 CCNA를 준비해야하는 입장이여서
공부한것을 정리도 할겸사겸사 새롭게 오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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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Informations2007.07.05 03:42
이 글을 쓰는 7월 5일 목요일
휴가일정 7월 30일~8월 2일
리눅스 마스터 1차 시험일 8월 19일
8월 23일 처서 - 이직준비 end line
9월 1일 대학생들 개강 - 해동본사 통보해야함
9월 7일전까지는 이직 완료 (나머지 기간 인수인계?)
9월 25일 추석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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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관련 2주
취업관련 최소 2주~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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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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