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Daily'에 해당되는 글 68건

  1. 2015.07.03 중국발 WT3020F 미니 공유기 (첫 알리 구매 품목)
  2. 2014.02.27 windows 제품군의 테블렛 (W4, miix, 베뉴8, 베뉴10, T100)
  3. 2012.03.04 수입맥주........어디까지 먹어봤니?
  4. 2011.04.14 농협 인터넷 뱅킹 중단 사태...
  5. 2011.02.15 커뮤니케이션 스킬 (소통과 관련되어진 모든것)
  6. 2011.02.09 google을 뛰어넘는 미국의 SNS업체들
  7. 2011.01.23 Michael learns to rock (MLTR) - 마이클 런스 투 락
  8. 2011.01.08 결국 또 술병 걸리무래도다.
  9. 2010.12.29 즐길수 있는 개발~?
  10. 2010.11.30 인터넷 해지하다...(OPMD 대처 - One Person Multi Device)
  11. 2010.09.23 SKT의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12. 2010.07.31 너를 위해 노트북을 사주마..(응?) (넷북/울트라씬을 질러보자) (1)
  13. 2010.07.03 시스템 관련 책을 죽 읽어내려가다 문득 생각난...........
  14. 2010.06.18 요구사항 정리 방법론?
  15. 2010.04.18 제대로 까보자...천안함 모금관련 뉴스 (1)
  16. 2010.04.01 최근 근황...............(무책임을 반성하는글) (1)
  17. 2009.10.25 일상.......그리고 따뜻함 (1)
  18. 2009.09.22 차 없는 날? (2)
  19. 2009.09.17 Birth...... (2)
  20. 2009.09.17 묘한 감정....... (2)
  21. 2009.09.14 흡연과 건강과 돈과.........그리고........ (2)
  22. 2009.09.13 정동진에서의 일출.... (2)
  23. 2009.09.09 여교사 성추행 동영상 뉴스 관련하여.... (4)
  24. 2009.09.03 Why? How? (1)
  25. 2009.09.02 너무 빡빡하게 살건 없잖아? (3)
  26. 2009.08.30 2009년 다 못한 여름이야기... (2)
  27. 2009.08.29 짧은 기록을 마치며.........
  28. 2009.08.29 추억의 장소를 쫓아다니는 사람........ (4)
  29. 2009.08.29 그 여름휴가는 다음부터 먼저 선수쳐야겠다..ㄱ- (2)
  30. 2009.08.29 그렇게 여름휴가의 고생길을 시작되었다... (2)
00. Daily/Funny2015.07.03 23:00

하...잠깐 눈물좀 닦고 글쓰기 시작 합니다..


집에 사용중인 공유기는 I*T*M* *8*0* 모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2년 넘도록 장애 펑펑 나는지도 모르고 사용했습니다.

(당시 기가네트워크 지원하는 공유가 없던 차라 비싸게 주고 샀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asus rt-87 혹은 rt-68p 끌리고 있었지만 애증의 newegg여서 구매도 못하고 멍 때리고 있고....


뭐 첫 알리 구매를 해보고 싶어 wt3020 미니 공유기를 (내가 이걸 왜 주문 했는지 모르겠지만...-_-) 구매 했고 한 15일 만에 집에 왔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여담)



wt3020 좋은점

 - 5핀 충전 포트

 - 성냥곽 만한 크기 (는 거짓말이고 담배곽 만한것 같습니다)

 - FULL SIZE USB지원 (무전원 외장하드는 그래도 무리더라...걍 usb 64Gb꼽는걸로 만족)

 - 13$에 맞지 않는 오버스펙 (8Mb의 ROM과 64MB의 메모리 - ddr1)

 - 그리고 openwrt 지원 (8Mb에 openwrt가 3Mb 소비하고, vpn(libzio지원이 쏠쏠하다), ftp, samba, transmisson 정도 설치 하면 끝..)

    (토렌트는 안쓰므로 패스)



나쁜점?

 - 메뉴얼 부실....(..아니 딴지걸게 없어서...)

 - ...? 에이 13$로 나쁜점 말하라고 하면 내가 나쁜놈 같잖슴..


뭐 그냥 장난감 아닌가? 라는 생각에 나도 넘어갈려고 했는데 무선 신호감도를 측정해보니


   I*T*M* *8*0* 안테나 4개 짜리 (의미없는 당시 구매가 10만원 아래...)

                    VS

  우리가 흔히 비꼬는 중궈산 인테나 


그래도 안테나 달린 I*T*M* *8*0*이 좋지만 인테나가 좋긴하지만, 만약 동일 스펙이였다면 3020F가 50% 출력이 좋은듯 싶다



※openwrt

 - linux kernel base (3.1.xxxxx)

   기본적으로 ssh접근이 가능하고,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올릴수 있다.

 - 기본 명령어는 linux와 동일하며, package설치는 "opkg" 명령어를 통해 설치가 가능하다


opewrt : http://wiki.openwrt.org/toh/nexx/wt3020

openwrt download : https://mega.co.nz/#!jdRECSxA!tq4kk0zHI6aVbDfXVdNBYf5sXXbu7xw4SsvxoP9gY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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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Informations2014.02.27 08:17

그분이 오셨다....그분이...


1. 사용목적

 - 웹서핑, 터미널 이용, 문서작성, 가끔가다의 유흥


2. 테블릿의 특징

 - 충전의 용의함

 - 확장성 (따윈 필요 없다) -> 테블릿에서 확장성을 바란다면 그건 욕심쟁이

 - 컴퓨터 스펙

 - 베터리 런닝 타임

 - A/S 문제


선택의 순간

위 제품을 대충 살펴 보면 ATOM계열의 CPU이다 (베일트레일? 베트레일? 정확한 용어는 모르겠고)

 - 사실 ATOM 노트북에 한번 데인적이 있었는데 사실 CPU문제보다는 HDD의 문제가 심각했었다.

    (eeepc에서는 대부분의 CPU가 disk i/o를 처리 못해서 느려지는 현상이 심각했다)

 - 근데 왠걸, 이번 눈에 보던 제품 (W4, Miix2, 베뉴8, T100) 모두 eMMC


 검색해보았노라....(제품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 삼성 SSD 128Gb 기준 READ/WRITE 기준 (500Mb 정도) 뛰어난속도 (블로그 글이 아마도 540인듯 싶다...)

 - 삼성 STAT3 1Tb 기준 READ/WRITE 기준 (100MB 정도) ....뭐 그저 그런 하디디스크 (가정용 NAS 비싼 하드 투자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

 - eMMC를 채택한 부분 READ/WRITE (140Mb / 40Mb) 헐......Write가 40Mb?????????


아무리 인터넷이 빨라도 결국은 디스크 속도에 따라 느려질수뿐이 없다...(예전에 eeePC가 그랬다....망할)

위 제품모두 디스크가 (32/64Gb)뿐이 안되어지다보니 Write작업이 빈번할수뿐이 없는데..

 

즉 무선랜카드가 아무리 듀얼랜으로 300Mbps를 전송할려고 해도 디스크 속도로 인해 40Mbps뿐이 못받아준다는게 함정..


 - 그럼 대처방향으로 램디스크를 사용해볼려고 했으나~

 - 제품 모두가 2Gb

 - OS 우선 점유 메모리 (최소 400Mb...만 먹을리가 있나...쓰다보면 1Gb까진 쓰겠지 / 하다못해 크롬만 한 열댓개 열어도...)

 - 결국 램디스크도 좌절...



..................

지름신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편의성과 베터리의 성능을 위한점은 좋지만, 한번 사서 1년쓰고 버릴 제품뿐이 안된다는게 내 결론이다..(결국 어른을 위한 장난감) 

아싸리 안드로이드나 ,iOS계열이면 사실 업무용으로 사용하기 어려워서 장난감이 되어질텐데, 윈도우라는 구매 욕구가 있었으나 ATOM CPU보다는 저 HDD의 성능이 결국 모든 제품 내 마음속에 걸려서


지름신은 없습니다...


테블릿을 업무용도 겸해서 사용하실려던 분들은 정신건상을 생각하여 (울트라)슬림북을 추천해드립니다.

베일트레일 CPU에서는 S-ATA가 지원이 안된다고 하니...차세대가 나올때까지는 테블릿은 안녕~



※위 의견은 개인적인 견해이며, 웹서핑 결과로 이루어져있어 다소 불일치할수 있는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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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Informations2012.03.04 23:40

종류 BA SCORE  THE BROS  rAvg
Heineken Lager Beer 하이네켄 65 69 2.78
Miller Genuine Draft 밀러 드래프트 57 53 2.37
Corona Extra 코로나 엑스트라 57 47 2.24
Asahi Super Dry 아사히 수퍼 드라이 64 55 2.72
Kirin Ichiban 기린 이치방 62 44 2.61
San Miguel Pale Pilsen 산미구엘 68 N/A 2.78
Tsingtao 칭따오 67 84 2.83
Holsten Premium 홀스텐 프리미엄 72 51 3.04
Beck's 벡스 68 62 2.91
Beck's Dark 벡스 다크 72 69 3.11
우리나라 맥주보다 괜찮은...      
Krombacher Pils 크롬바커 77 N/A 3.33
Jever Pilsener 예버 필제너 82 79 3.62
König Pilsener 쾨닉 필스너 84 96 3.71
Stella Artois 스텔라 아르뚜아 71 73 3.08
Yebisu (Premium) 에비스 78 82 3.41
Suntory The Premium Malt's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80 N/A 3.48
Asahi Black (Kuronama) 아사히 블랙 81 N/A 3.56
Guinness Draught 기네스 79 64 3.45
Leffe Brune / Brown 레페 브라운 86 N/A 3.83
Newcastle Brown Ale 뉴캐슬 브라운에일 77 72 3.39
Erdinger Weissbier 에딩거 (헤페) 78 74 3.41
Edelweiss Weissbier 에델바이스  89 100 4.1
Leffe Blonde 레페 블론드 82 66 3.6
Coopers Sparkling Ale 쿠퍼스 스파클링 에일 81 92 3.57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Pilsner Urquell 필스너 우르켈 83 77 3.65
Budweiser Budvar 부드바 83 84 3.67
Samuel Adams Boston Lager 사무엘 아담스 87 90 3.86
Coopers Best Extra Stout 쿠퍼스 스타우트 86 92 3.84
Weihenstephaner Hefeweissbier Dunkel 바이엔슈테판 둔켈 94 100 4.23
Schneider Aventinus 슈나이더 아벤티누스 (ㅤㅌㅐㅍ 6) 96 98 4.31
Paulaner Hefe-Weissbier Naturtrüb 파울라너 91 89 4.06
Schneider Weisse Original 슈나이더 오리지날 (ㅤㅌㅐㅍ 7) 89 86 3.99
Schneider-Brooklyner Hopfen-Weisse 슈나이더 ㅤㅌㅐㅍ 5 91 N/A 4.06
Weihenstephaner Vitus 바이엔슈테판 비투스 94 91 4.22
Duvel 듀벨 96 100 4.3
Fuller's London Pride 런던프라이드 89 95 3.97
아직 수입도 안되지만 꼭 먹어어보길 바래!!!      
The Abyss 100 93 4.52
World Wide Stout 91 98 4.08
Stone Imperial Russian Stout 97 95 4.37
Jack D'or 90 96 4.02
90 Minute IPA 95 93 4.25
Pliny The Elder 100 100 4.59
Trappist Westvleteren 12 !!!!! 100 94 4.65
       



모 사이트에서 발취한 자료를 excel화 한것입니다.
순서대로 마셔보고 있는데 역시 아래로 갈수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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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Homo sapiens2011.04.14 08:25
IT업무를 하는 입장에서 이번 농협사태를 조금은 관심있게 지켜보았다.

일반론적으로 은행관련 업무는 1차 주 서버가 있고, 이에 대해서 2차 운영 서버, 3차 운영서버가 별도로 존재하며 이에 대해서 백업 서버가 따로 존재 하고 있는것이 일반론적일것이다.

근데 이번 사태를 보면 1차 (DC 장비라고 일컬어 집니다)서버가 맛탱이 갔다고 치더라도 2차 서버 (DR장비라고 합니다)로 운영이 가능하며 뉴스에 따르면 최종 3차 서버까지 별도로 존재 합니다.

근데 재미있는건 이 모든 서버들이 네트워크가 다 별개라는것입니다.
1> DC -> DR로 접속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특정 영역에만 가능할것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방화벽에 의해서 접속이 안되어지는게 당연합니다

2> 해당 DC/DR장비들에 대해서 OS 영역의 파티션이 지워졌다?
언론의 보도를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겠으나 금융권에서 root계정을 함부로 막 굴리진 않을겁니다...(만약 그랬다면 이것은 농협 전산 관리의 허술점일것입니다)

3>만약 위 2가지가 갖춰주었더라도, DC/DR장비의 관리 책임자는 보통 다 틀립니다. 근데 모든 장비의 패스워드가 동일했다는 의미일까요?
이것역시 농협의 전산 관리의 책임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각설하고, 이번 농협사태 그리고 현대캐피탈 사태까지 지켜본다면 이슈가 정말 커진것은 사실입니다. 앞으로 금감원에서의 공문이 어떻게 나올지 앞으로 방향이 어찌될지 참 궁금합니다.

아무쪼로 너무 성급하게 복구 한다고 보안 뚫리지 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급하다보면 하나씩 빼먹기 마련이기에)

그나저나 그 협력업체분 마음고생이 심하실것 같습니다.
제가 보았을때에는 협력업체분이 고의적이던 실수이던 삭제 명령을 내렸다고 하는 언론 보도는 조금 과장이 되어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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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Homo sapiens2011.02.15 00:53

그동안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부분에 소홀해 있었던것이 사실이라면 사실이였던것이였다. 그간 많은 수업을 받아왔지만 초등학생보다 못한 "실천 능력"은 어디까지나 그냥 지식일뿐이였다.

여러가지 방식을 많이 배웠으며, 여러가지 책을 읽었지만 그마저도 가물가물해진것이 사실이였다.

일함에 있어서 단순히 "일을 잘하는구나" 의 의미는 이제 나에게는 더 이상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깨닭고 있는중이다.

단순히 "일을 잘하는구나" 로써는 앞으로 한 걸음 나아가기에는 부족한점이 너무나 많이 있다.

시스템엔지니어, 솔루션 엔지니어로써의 의사소통에는 한계에 부딛치기 마련이고 이것을 뛰어넘는 그 무엇인가를 공부를 하고 있다 (물론 전공공부도 병행은 하고 있다) 그러던중 작년 온라인 교육을 받은 책을 다시한번 펼쳐 보았다.

사실 "학점만 받으면 돼" 라고 생각했었던 책이였지만 지금 나 자신에게 있어서는 너무나 소중한 책이 되어질줄은 몰랐었다.

간단 명료하게 요약하기, 상대방에게 호감을 받는방법 등등 여러가지 방법론이 있고 이것에 대해서 나는 초등학생보다 못한 슬기로운 생활을 하지 못했던 것이라는걸 더욱 깨닭게 되었다.

의사 소통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꼭 필요한것이고 이것을 나는 어떻게 남들에게 조금 더 효율적으로 전달할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시작을 했다. 하지만 여러가지 방법론에도 불구하고 실천을 하지 못했던게 사실이다.

그 이유인즉슨 책 마다 요구하는 내용이 다 틀리기때문이다.

한 책에서는 이렇게 해라, 다른 책에서는 이렇게 해라 라고 하는데 이 이야기가 재미있게도 서로 반대되어지는 의견의 책들이다.

그래서 스스로 정답을 못찾고 더 헤매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왜 회사 생활을 하면서 프리젠테이션 스킬과 업무능력 스킬을 별도로 보는지 최근에서야 더욱 절실히 깨닭고 있다.

이것은 내 문제점을 주변에서 지적을 해주어서 한가지의 단점을 찾았고, 스스로 그 단점을 파고 들어가다보니 "기술력" 보다는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라는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사원 나부랭이일때에는 사실 시키는데로 하고 모르면 물어보면 되었지만, 지금은 스스로 판단하고 남들을 설득시키며 내 의사전달을 보다 효율적으로 해야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이와 관련되어진 방법론에 관한 책을 읽고 있다.

주변 사람들이 해주었던 충고가 나에게 해가 되지 않지만 이 충고를 해주는 사람들이 드물다는게 사실상 조금은 아쉬운점이라면 아쉬운점..

그래도 내 문제에 대해서 정확하게 지적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고 이것을 고쳐나가기 위해서 내 발전 방향성은 "기술력" 뿐만 아니라 다른곳에서도 찾을수 있다는것에 감사할따름이다.

지식이 아니라 지혜로써 그 사람들에게 보답하는것이 그 사람들에게 충고 받은 것을 보답하는 길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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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Informations2011.02.09 14:02
우연히 안철수교수님의 강의를 온라인상에서 보았습니다

그중에서 안교수님말하는 SNS업체들이 있었는데 그중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페이스북, 트위터와 비슷한 업체들이 발견을 할수가 있었으며 7개 업체를 소개를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알고 있는것은 3개 정도뿐 나머지는 처음 들어본 업체들이였습니다. 안교수님은 현재는 프로그래머가 아닌 경영관련으로써 (맞으신지 모르겠습니다. 동영상에서는 그렇게 보았는데요) 개발자의 입장에서 보는것이 아닌 그보다 높은곳을 바라보고 있었기에 저의 좁은 문을 조금이나마 열어주었습니다.

많은 뉴스에서도 떠들고 있듯이 SNS와 관련되어진것들을 조금더 많이 접해보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중 제가 알기도 하지만 모르는것들은 어떤분이 간략하게 정리해둔글을 아래 발취 해두었습니다.

===========================================================
징가 - 팜빌이었나..그런 류의 소셜게임만드는 회사인데 페이스북이랑 연계되있습니다.

Y 컴비네이터 - 미국의 IT벤처 창업 지원 프로그램.

그루폰 - 우리 나라로 치면 티켓몬이나 윈데이몰같은 사이트. 한국지사들어온다네요.

길트 - 좀 복잡한데 프라빗 쇼핑몰입니다. 기존 회원의 링크를 타고 회원 가입가능한데
신규회원이 물건을 구입하면 일정금액을 기존회원한테 줍니다. 이것도 일종의 윈데이몰 비스한건데
가격이 좀 쎈 상품 위주로 구성되는게 차이라면 차이..명품쪽이 많은걸로 알고 있음..

포스퀘어 - 우리 나라로 치면 아임IN. 자신의 현재 위치를 GPS로 잡아서 나 왔다 간다~방명록남기는거.
===========================================================
개인적으로 길트의 시스템은 사실 어찌보면 다단계이지 않나 생각이 되어지는데 아직 정확한걸 모르다보니 뭐라고 말씀 드리기가 어렵군요..

도대체 저 회사들이 어찌해서 조단 매출이 가능한것인지 저런 기업형태를 어떻게 띄운것인지 궁금할뿐입니다.

이제 나이가 조금씩 들어간것이 후회스럽습니다.
이러한 다양한것들이 있다는것 지금이나마 접했던 자신이 참 원망도 되어집니다.

안교수님이 말씀하신 진정한 기업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겨봅니다.

추가 : 네이트온에 Stumble Upon이라는것도 있다고 써두신분이 있으시군요 이건 이미지를 이용하여 사람들끼리 랜덤하게 연결해주는것 같습니다.
이미 facebook상과도 연결이 되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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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Funny2011.01.23 04:56

음, 이들을 처음 알게 된것은 아마도 중학교 3학년 (95년도?) 시절쯤 되어진것 같다 똥꼬 찢어지게 가난하던 나는 (이 아니라 우리집이겠지만) 워크맨 하나를 가지고 있었다. (삼성 mymy였던것 같다..-_-;)

 - 이 당시에 우리집 티비도 없었다...-_-; (정확하게 말하면 내가 무엇인가 해본다고 고장냈는데 아부지가 공부하라고 티비를 안사시더라...-_- 결국 고3 수능이 끝나고 티비를 샀었던것 같다)

어린 나이에 보통 학교에서 놀고 (...) 집에 들어오면 저녁 6시쯤 되었기때문에 내 작은 방에서 이어폰을 꼽고 한참 음악에 귀를 귀울였었다.

그때 처음 들어본 MLTR 의 노래....
아니 처음 들어봤을때는 "좋은 노래군" 으로 마쳤지만, 어느순간 이들의 노래에 푹 빠져있었다는걸 알았다.

그래서 지방방송 (청주MBC)에 사연을 올려 (당시 모뎀으로...) 신청곡으로 이것을 신청해서 나올때 잽싸게 녹음 하여 들었었다.

정규 앨범따위는 살 돈도 없었으며 그 돈이 있으면 아마도 군것질을 했을리라..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고등학교에 올라가고 아직은 미 개척지였던 J-POP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주변친구들을 통해서 들을수 있었지만 그래도 MLTR의 노래만은 아직도 귀에 많이 익는다.

그러던중 몇일전 찾은 정규 앨범중 19 love ballads 앨범이 있었나보다 (몰랐었다...-_-;)  근데 가만히 듣고 있으니 정말 좋은 노래들로만 잔뜩 모아놨다.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그들의 음악...

듣고 있자니 새록새록 떠오르는것들이 있는데 TTM? TTL? 뭐였는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이 그룹의 노래도 좋아했었던기억이 난다.

당시 히트 앨범만 모아두었던 NOW와 다른 하나 에서 분명 많은 곡들을 접했는데.........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특별히 MLTR을 모르더라도 19 love ballads 앨범은 꼭 추천한다. 이 글을 읽는 사람도 분명 빠져들수뿐이 없는 그런 음악일거니까...

- 비슷한 음악의 부류가 몇몇 더 있긴한데 가물가물하다...911도 좋았는데 (영국 아이돌? 그룹이였던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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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Daybook2011.01.08 01:26
에...................지금글은 술취해서 쓰는 글임을 밝힙니다.

프로젝트에 투입이 되었고, 킥 오프 미팅을 가졌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술에 약하다보니 사실 꺼려지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자리가 자리인만큼 거부할수는 없기에 마셨는데

결국 술병에 걸렸네요...;;

밤잠 자기는 글른듯 싶습니다..ㅠ_ㅠ;
지금도 어질어질한게 기분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예전에 어찌 6병씩 마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ㅠ_ㅠ;
술병 빨리 나을 방법을 찾아야하는데

도무지 술이라는 음료에는 적응이 안되지네요..ㅠㅠㅠㅠㅠ

===============================================================
modify 2011.2.11
-오타가 정말 아름답군요

제목부터 걸리무래도다가 무슨 의미일까요...-_-;
걸렸습니다? 걸림다? 덜덜덜 도저희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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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Funny2010.12.29 22:06
갑자기 생각난 옛날 꿈이 기억이 났다.

이거라면 즐길수 있는 개발을 할수 있을것같은 생각이 든다.
현재 내 위치는 사실 개발자가 아니다.

대학교 3학년 GNEX를 통한 개발을 해보았지만, 정말 직장을 잡기에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개발의 꿈을접었었다. 대신 다른 흥미거리인 리눅스를 찾았기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시스템 엔지니어, 솔루션 엔지니어일을 하면서 가끔 개발에 대한 욕심을 내곤 했었다.

현재 가능한 언어는 극히 제한적이며 문법도 다 잊어 버렸다.

근데

이 꿈이 생각이 나며 개발에 다시한번 손을 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난 이것을 실천에 옮겨볼려고 한다.

언어는 많이 잊어 버렸겠지만, 폭 넓은 지식을 가지고 있고 난 이것들을 활용할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

그래서, 새해 계획을 새울수가 있었다.

나이 32살, 본업은 시스템엔지니어를 하며 개발에 다시 눈을 돌릴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이 아이디어는 추후에 정말 추후에 개발이 완료되면 공개 할련다.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것이 틀림 없고, 만약 개발이 되어진다고 하더라도 나만의 색깔을 내가 만들수 있을것이라는 확신이 드는 분야이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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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Informations2010.11.30 02:02
IT일을 하면서 집에서도 종종 일할일이 있습니다
 - 아니 실상 보면 많습니다...그리고 집에 티비도 잘 안보기에 인터넷 없으면 할게 없죠


해방되고 싶다는게 일단은 의견이였지만, 사실 집에서 인터넷 사용률이 높지 않기때문에라는 이유가 더 클것 같습니다.
집에서 인터넷을 해보았자, 간단한 웹서핑 정도와 캐쥬얼 게임을 약간씩 즐길뿐이며 나머지는 그다지 즐기는 부분도 없고, 대량으로 다운로드를 받을일도 없기때문에 인터넷 속도에 대해서는 그다지 민감한 편이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초고속 인터넷이 굳이 필요 없게 되었고 핸드폰을 통한 테더링을 사용하였습니다.
※테더링 : 간략하게 말해 모바일 기기를 통하여 인터넷 접속을 하는것 (PPP서비스와 비슷하다랄까)

이 테더링의 장점은 anywhere일것입니다. 사실 테더링을 통해서 KTX, 고속버스, 승용차등지에서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없는것보다 100배 낳다" 입니다.

현재 SKT를 사용하며 데이터 무제한을 사용하는 저로써는 위 조건들에 대해서 괜찮은 조건이 성립이 되어지기때문에 쉽게 인터넷을 해지할수가 있었습니다.

그럼 OPMD를 왜 사용하게 되었는가?
SKT에는 3g망으로 접속하는 방법과 wibro를 통하여 접속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모바일 기기를 통한 테더링은 3g망을 통한 부분입니다. 물론 여기범주에는 tlogin도 포함이 되어집니다. 3g망은 광대역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전국모든 지역 커버가 가능할정도로 사용이 편리하다는 강점이 있으나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이 tlogin 단말기는 2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 : 테더링과 login의 속도차는 없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다운로드 기준 100Kb가 이며 upload는 10kb정도입니다 (지역은 서울입니다)

반면 와이브로망과 같은경우는 속도는 adsl (구) 의 속도정도는 나오나 지역이 극히 제한적입니다.
(제가 알기로 수도권과 일부 지방만이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 : down 800Kb, upload 200Kb 가량의 속도가 나타납니다.

아무래도 테더링 혹은 tlogin을 통한 인터넷 접속은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너무 느렸기때문에 와이브로를 통한 인터넷 접속을 하는것이 편했습니다.

SKT의 무제한 요금제에 맞물려 OPMD USIM을 별도로 구매 (직영점에서 7700원에 판매중)하여 tlogin단말기와 wibro에 별도로 활용을 하여 사용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근데 관건은 아마도 SKT의 정책일것입니다.
무제한 요금제에 대한것을 차단 혹은 막는다면 소비자에게 배신감을 안겨주지 않을지..(아니 사실은 내 편의성을 빼앗기는것에 대한 두려움) 살포시 걱정이 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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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Informations2010.09.23 01:53

추석이라 고향에 내려와 있습니다.

고향에는 아쉽게도 인터넷이 되어지지 않는 환경입니다.
물론 방법은 있지만, 아무튼 되는 환경은 아닙니다.

이번에 핸드폰을 스마트폰으로 변경한 이후에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데이터 통화료 무제한 KT도 있지만, 핸드폰이 옴니아2이고, SKT인 관계로...

일단 게임도 하면서, 터미널로 접속해서 일도 하고, 네이트온도 할수 있고, 웹서핑도 그럭저럭 즐깁니다.

속도가 생각보다 느리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서핑하기에는 충분한 속도가 나오는것 같고, 충분히 활용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더불어 유심카드를 신청하면 T login과 같은 장치에서도 해당 요금제로 사용이 가능하며 (몰랐습니다)
노트북에 유심카드가 들어간다면 이것을 사용해도 된답니다....

누가 Tlogin좀 배포해주실분은 없는건가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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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Informations2010.07.31 01:33
쓸대 없는 제목으로 시작한 지름신의 강림을 주저하지 않고 정리하기 위해서
난 불철주야 정보수집을 한다...

낄낄낄

-_-;

일단 전제조건은 아래와 같다

1. 싸야한다 
2. 유명제조사여야 한다 (....1번째랑 모순된다)
3. CPU는 무조건 인텔만 고집할것이다. (물론 AMD를 안본다는건 아니다)
4. 게임을 할것이다. (빠르던 느리던)
5. 가벼워야한다. (들고다니는 용도의다)
6. 11인치이여야 한다 (12.1인치가 A4용지임을 가만할때 11인치여야 가방에 들어가기 좋다)
7. 베터리는 무조건 롱 타임으로 가야한다 (구질구질하게 커피숍 찾아다니며 전기콘셉트 찾는것도 이젠 안습이다)

=======================================================================================================
정보 수집
일단은 CPU와 그래픽 카드부터 정해보자

1. CPU는 가급적 전기소모가 적은 제품을 선택하자  - 베터리를 오래 쓸수 있는 비결
 (ATOM기준으로 5W이며 SU제품군류는 10W이내에서 처리된다 최대 17W를 넘겨서는 절대 안된다는 기준을 정하자)
2. AMD용은 사실 게임용으로는 맞을지모르나, 전체적으로 약간의 불안정한면이 있으며 발열과 소음에 신경써야 한다. (그러므로 가급적 AMD는 생각하지 말자. 하지만 자기가 원하는 퍼포먼스에 가격이라면 충분히 AMD를 고려해볼수는 있을것이다.)
 
3. 그래픽 카드는 3D게임을 돌릴것이다. (무엇이든 FPS이던 MMORPG이던)
4. 그래픽카드는 업그레이드가 안되기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한다 (물론 업글은 된다. 하지만 순정 자체로 쓰려는 목적이기에 그렇다)

그럼 CPU와 VGA 선택을 해보자 (모바일 CPU, 모바일 VGA)
1.1 비싸다라는 의미(?!)
     100만원을 넘길순 없다 한달 월급의 반을 쓸수는 없으니까
      이 말은 CPU중 최신인 i7은 무시하자, 사실 i3도 결코 만만치 않은 가격이기에....후덜덜하다
Intel Core 2 Duo SL9600 Penryn 1066 6MB 2130 17 45 2
Intel Core 2 Duo SL9400 Penryn 1066 6MB 1860 17 45 2
Intel Core 2 Duo SU9600 Penryn 800 3MB 1600 10 45
Intel Core 2 Duo SU9400 Penryn 800 3MB 1400 10 45
Intel Core 2 Duo SU7300 Penryn 800 3MB 1300 10 45

Intel Core 2 Solo SU3500 Penryn 800 3MB 1400 5 45
Intel Core 2 Solo SU3300 Penryn 800 3MB 1200 5 45
Intel Core 2 Solo U2200 Merom-L 533 1MB 1200 5 65
Intel Atom N450 Pinetrail 533 512KB 1660 5 45
Intel Core 2 Solo U2100 Merom-L 533 1MB 1060 5 65
Intel Atom N280 DiamondVille 667 512KB 1660 2 45
Intel Atom N270 DiamondVille 533 512KB 1600 2 45

대충 찾아보니 이 정도 되어진다
CPU의 선택은 베터리 시간과도 연결이 되어지다보니 아무래도 울트라슬립 제품이나 넷북 관련 CPU제품을 선택하게 되어진다. 결국 내가 구입할 제품은 넷북 혹은 울트라 슬림이 되어질것 같다....

여기서 죄송한 말씀인데 AMD제품은 앞서 이야기 한것처럼 발열과 소비 전력때문에 일차적으로 제외가 되어진 결과이다....물론 AMD가 나쁘다는 말은 아니지만 가격이 된다면 AMD보다는 INTEL이 정답이 되어질것 같다..

그래서 참고로 하는 AMD 계열을 선택한다면 (왜나하면 돈이 딸리면 나도 AMD를 사야하니까)

AMD Athlon Neo X2 L325
1600 1MB 1500 18 65
AMD Turion Neo X2 L625
800 1MB 1600 18 65
AMD Athlon Neo X2 L335
800 512KB 1600 18 65
AMD Turion II Neo K665
3200 1MB 1700 15 45
AMD Turion II Neo K625
3200 1MB 1500 15 45
AMD Athlon Neo MV-40 Huron 1600 512KB 1600 15 65
AMD Mobile Sempron 210U
1600 256KB 1500 15 65

확인을 해보니 AMD제품군류는 이정도가 나온다. 근데 보이는 숫자만 봐서 알겠지만, 소비전력이 INTEL과 비교해서 조금 안습이다..-_-;;;

자 이정도로 CPU의 폭을 좁혀 두었고, 그다음은 그래픽을 보도록 해보자

1.2 3D 게임?
     참으로 사람 욕심이라는게 ...-_- 끝이 없다
     사실 지금 있는 노트북도 좋은 성능은 내고 있다 
     (라데온 4500HD 시리즈의 그래픽 카드 노트북이다...말 그대로 노트북) 그런대도 욕심을 부려 지를려고 하다니

그래픽 카드를 선택하는것은 정말 정답이 없다. 노트북이라는 한계때문에 공유메모리를 통해서 사용이 되어지다 보니 이래저래 한계가 많이 느껴진다. 그래서 선택한것은 저럼+3D점수로 측정 해보기로 했다.
전제조건은 3D게임이기때문에 최소한 GMA HD급은 되어져야 한다는 가정부터 시작한다

NVIDIA GeForce 305M n11m-lp1 525 1150 700 64 10.1 40
8555
3101
NVIDIA GeForce G 110M N10M-GS1 400 1000 700 64 10 55


2450
NVIDIA GeForce G 105M N10M-GE1 640 1600 700 64 10 65 13678 6626 4214 2264
NVIDIA GeForce G 103M G98 640 1600 500 64 10 65 13833 6260
1885
NVIDIA GeForce G 102M MCP75 450 1100

10 65 10723 4353 2723 1409
NVIDIA GeForce G 205M MCP79MX 450 1100

10 65
4333
1589
NVIDIA GeForce 9400M (G) / ION (LE) MCP79MX 450 1100

10 65 8199 4132 3002 1348
NVIDIA ION 2 GT218-ION-A3, GT218-ILV-A3 405 ?/1100/? 790 64 10.1 40 6882 6569 3098 1963
NVIDIA GeForce 9400M GeForceBoost



64 10 65 9710 5770 4075
NVIDIA GeForce 9200M GS NB9M-GE 550 1300 700 64 10 65 13979 5832 3495 1818
ATI Radeon HD 4270
590 590

10.1 55



ATI Radeon HD 4250 RV620 500 500

10.1 55
6257 3828 1908
ATI Radeon HD 4200 RV620 500 500

10.1
8743 3662 3051 1741
Intel Graphics Media Accelerator HD Graphics GMA HD 500 500

10 45 10224 4208 2961 1586

중저가항여에서 뽑아본 그래픽 카드 리스트 (나한테 있는 노트북중 확인할수 있는 성능상 보아하니 GMA HD이상이면 3D게임을 풀옵은 아니더라도 게임할 정도까지는 되어질것으로 생각되어저 뽑아본것이다)


자 그럼 두가지로 정리가 되었다.

INTEL - NVIDIA 계열의 노트북과
AMD - ATI 계열의 노트북

재미있게 INTEL에 ATI를 올린 노트북 (특히나 슬립이나 ATOM에서는) 찾기가 어렵다 반대로 AMD에 NVIDIA도 찾기가 어렵다. 

그럼 이제 가장 중요한 2가지 정보를 얻었으니 다음 정보를 확인해보자


1.3 3D게임을 돌린다 -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린다.
     이 말은 기본 메모리가 2Gb는 넘어야 한다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RAM의 확장성을 고려해보자는 의미이다.
     보통의 노트북은 1Gb 램 하나가 꼽혀 있거나, 1Gb짜리 2개가 꼽혀 있다. 이러면 당연히 추후 업그레이드시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고, 노트북과 같은경우는 에시당초 살때 3Gb, 4Gb 여유 있게 지를는것을 권장한다.

1.4 베터리는 무조건 롱타임?
     사실 베터리를 가장 많이 쳐묵쳐묵 하는것은 디스플레이와, ODD, HDD, WLAN일것이다.
     LED디스플레이를 사용해야할것이며, ODD는 없는것이 HDD보다는 SSD가 좋을것이나 이건 가격이 너무 비싸다...ㄱ- 그러니 선택권한은 이미 CPU에서 모두 결졍된것이며 여기서 고려해야할것은 6CELL 이상의 베터리!!

1.5 이동성?
     사실 12.1인치, 13.3인치, 8.9인치 노트북 (혹은 넷북)을 들고다니다보니 8.9인치가 최고더라 (베터리도 5시간 이상 간다...이 제품 정말 저렴한데 유용하게 잘 쓰고 있다 - EEEPC 901 SSD Version 
주)다만 컴퓨터를 잘 모르시는 분이라면 정말 느릴정도로 답답할것이다..RAM DRIVER를 활용해보아라 일반 노트복과 비슷한 성능을 나타낼것이다!!)
그러므로 이번에는 11.6인치를 질러볼것이다. (해상도기준 1366?인가 1377인가 그럴것이다)

내 기준으로 8.9인치의 1024*600의 해상도는 게임을 하기에도 일을 하기에도 문서 작업을 하기에도 너무 불편한 부분이 많다, 물론 편의성은 인정하지만 해상도 자체가 낮다보니 작업시에 불편한점이 너무 많았다

이러면 선택의 폭은 상당히 좁혀졌다.

그럼 다나와 (..............사이트 광고가 아니라 순후 정보 취득 목적이다)를 들어가보자
(http://danawa.com) 

위 정보를 기준으로 나온 노트북 (인텔)은 이 정도로 나타난다 

1. HP MINI 311-xxxx 시리즈들 (가격 약 60만원선)
2. 레노버 ideapad U160 (가격 약 65만원)
3. LG-IBM, 삼성 센스 (90~105만원)
4. DELL Alienware M11x 시리즈들 (가격 약 100만원선)

그렇다면 AMD제품류는?
1. 레노버 ThinkPad X100e (약 55~65만원선)
2. ACER Ferrari (약 55~65만원선)

그럼 총 평을 한번 시도해보자..
INTEL 기준으로
1. HP 미니 넷북들 
   정말 넷북 CPU를 사용한다. 싱글코어에 캐쉬가 512Kb이다. 예전 샘프론을 생각해보면 될것 같다. 그리고 또한 주변 기기 (WLAN등과 같은)들의 노후화가 심하다 아직까지 802.11g 무선랜이란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3D게임용도로 사용하기에는 부적합할것으로 판단이 되어진다. 또한 구입시 RAM도 추가장착 해야하므로 가격은 약 70만원선으로 예상되어진다

2. 아이디어 패드
   괜찮은 물건 같다 근데 이건 뭥미 CPU가 스피드 스탭을 지원하지 않는다 소모전력 18W를 지속적으로 사용한다면 베터리 시간이 상당히 걸리게 되어진다. 다행이 6CELL이긴 한데, 제품 매리트는 상당히 괜찮은듯 싶다. 실 사용시간을 한번 확인을 해보고 질러볼만한 정도일듯 싶은데, 뭐 선택은 사용자몫으로.. 

3. LG-IBM, 삼성 센스 (90~105만원)
    국내 회사 제품들은 정말 A/S빼놓으면 시체이다. 나도 예전 소싯적(?) 무림에서 방랑 생활을 하고 있을때에는 대기업 제품을 정말 싫어했다. (거품 비용적 측면때문에) 근데 늙어가면서 아....대기업이 이래서 좋구나 싶던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제품들도 나름 잘 만들은것으로 판단되어지고 더구나 이 녀석들 i3 core이다....덜덜덜 비싼값 하는구나..

4. DELL Alienware M11x
   사실 내가 사고 싶어서 안달난 녀석이긴한데, 아직은 가격이 더 떨어져야 할 것 같다 만약 지금 당장 사야한다면 이 제품보다는 3번의 LG나 센스를 구입하는게 훨씬 이득일듯 싶다.

5. AMD 계열 ThinkPad X100e / ACER Ferrari
     역시! AMD 가격대비 성능은 정말 최고인것 같다. 더구나 레노버 계열 구입할때 CPU만 잘 선택하면 큰 문제가 없을것이다. 라데온 3200이 들어가 있으니 어느정도의 3D게임은 무난하게 가능할것이다. 하지만 발열 문제 과연 잡혔을까? (AMD계열 CPU에 품는 의문이다  / 물론 INTEL에도 발열 문제는 존재한다!!)


=====================================================================================================

내 글은 분명 저렴하고, 성능좋고, 게임도 잘 돌아가고 여러가지를 살펴보면서 구입가이드를 써보고 있었다. 근데 한두분 하는 제품도 아니기도 하고 ..... 그래서 아래글을 붙일까 말까 하다가 붙여본다

    [흠...뭐랄까....AMD계열은 예전부터 나를 배신해왔기에...사실 이 글을 쓰면서도 내가 쓴 글때문에 다른 사람의 선택권한을 좁히게 되어지는것이 아닐까 라는 압박이 심하게 든다...그래도! 가능하다면 AMD 보다는 INTEL을 추천한다. 10~20만원 더 비싸게 주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 10~20만원은 결국 사용자에게 돌아오는것이다]

몇가지 부분에서 걸리는 부분들이 있다.

1. AMD (삼보 에버라텍 제품) 
 -> A/S 다녀오는데 2주 넘게 걸렸었다....-_- 튜리온 제품으로 지금 사용해도 CPU성능은 정말 좋은 제품이긴 했는데 1년사이에 2번이나 말썽을 부리니 속상해서 중간에 팔아버렸다.

2. AMD (14인치 하이얼 제품)
 -> CPU성능은 좋았으나, 그래픽 성능이 좋지 않았다. 그리고 역시 1년도 되어지지 않아 A/S를 맞기게 되었는데 A/S가 무려 한달이나 걸렸다 (거짓말 안하고 딱 31일 걸렸다..-_-) 물론 중국제품이라는것도 있지만 (사실 삼보도 중국이다..-_-;) 그래도 내 가슴에 AMD는 치명적인 상처를 주고 말았다 (두둥?)

3. HP 제품 (INTEL)
-> 한 6년 사용했나? 정말 튼튼한 제품이고 정말 좋았던 제품이였다...
너무 노후화 되어서 바꾸긴 했지만, INTEL계열에 펜티엄3였었다...(14인치)

4. ASUS EEEPC 901 (SSD버전)
-> 이동성, 휴대성, 베터리 지속시간 정말 최고...=_=!! 다만 느리고 (싱글코어) ,게임은 당근 못하며, 키보드가 좀 불편한점이 있었다. 업무때 사용하기로는 정말 괜찮은 제품 HDD가 좀 많이 느리다...(SSD인데 왜 이모냥이냐)

5. 웹 머신즈
-> 국내 중소기업 제품으로 13.3인치...사실 이동성 게임용 PC이다....베터리는 그다지 보지 않았고, CPU와 메모리, 그리고 그래픽만 본 제품인데 지금 현재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다. 발열문제와 소음문제가 있어서 도서실에서 쓰기엔 무리수...-_ -;;;; 근데 메인보드 제조 및 BIOS부분에 조금 마음에 안드는 점이 있는데...저렴하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사용한다... (퍼포먼스는 최고)

6. VAIO (VGN-CR13L 제품)
-> 내 PC는 아니고 사랑하는 님의 PC노트북이다...
    인텔주제에 발열 이렇게 심한 제품 처음이다..-_- (AMD도 이 정도로 심하진 않았다)심지어 다운까지 된다 (여름엔 못사용할정도), 그러나저러나 좀 느린감이 심하게 있다. XP로 다운그레이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HDD 속도떄문이라고는 생각하지만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다....

7. 데스크탑 INTEL제품
-> 전역하자마자 지른 PC로 INTEL 2.4C 스탭 (하이퍼스레딩 기술이 최초에 적용되어져 오버클록까지 잘되어지는)이다....정말 오래 사용했고 지금도 잘 굴러간다!! 역시 INTEL!!

기억이 가물가물한 제품들
INTEL은 정말 물려서 쓰지 못할정도로 사용했었던것 같다...

8. AMD
-> 400Mhz (펜3? 펜2?) 2년만에 시망 했고, 3D now기술이 적용되어진 CPU역시 1년이 조금 넘어 시망....-_-+ 현재 사용하고 있는 쿼드코어 CPU 버그 있다고 발표 난 이후로 리콜도 안해주고 걍 1년쓰다가 버릴려고 사용하고 있다..-_- 고장나도 그러려니 할 제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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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Private2010.07.03 22:14
이야기...아니 잡설?

지금나는 서버 이중화, 네트워크 이중화, 무장애관련되어진 책을 열심히 보고 있었다.
많은 내용들이 있다. 결론은 하나같이 안정화되어진 환경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나는 그 책을 보면서 한참을 고민하고 생각했다.

근데 이것들은 하나같이 하루가 틀리게 변신을 꾀한다...

하루는 이런 툴이 되었다가 버전업이 되어지면서 새로운 모습을 하고 다가온다.
이것에 대해서 공부를 하지 못하면 낙오하게 되어진다.

정말이지 전공서적은 외계어가 난무하고 어지럽고 복잡한 책임이 틀림없다. 살아 남기 위해서 난 이 외계어책을 읽고 있는데 갑자가 이런 생각이 문득 들더라

"이거 공부해놔봤자, 언제 써먹지?"
"공부해두면 나중에 쓸모가 있나?"
"나중이 되면 쓸모없는 지식뿐이 안되잖아?"

이라는 생각과 함꼐 읽더 책을 잠시 덥어 두고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사실 모르겠다.

모든일에는 1+1=2의 법칙을 깨는 시너지 효과가 있다. (경영과 심리학정도?)
근데 분명 이 IT역시 1+1=2의 법칙을 깨는 참으로 파격적일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있는것은 분명하다.
(요즘 IT개념이 없는곳이 어디있으랴...농사도 이젠 IT가 접목이 되어지는데)

근데 난 내가 공부하는 이 이중화가 과연 나한테 어떠한 시너지 효과로 다가올수 있을지 아직은 너무나 미지수이다. (아니 사실 시너지 효과가 그다지 없을것 같아서 지금 더 고민이다)

서버 이중화 백날 해봤자 결국 장애나면 욕먹는건 엔지니어요 매너저이다보니 뭐라고 말하기 정말 어려운 부분이다. (정말 IT가 찬밥대우를 먹으며 장애 안나면 그냥 그런거고, 장애나면 찬밥에 무엇을 잘해도 잘 한 티가 안나는 부분이다. 출세? 그런거 없다...꿈도 꾸지마라....항상 정 도 의 길뿐이 없는것이다)
 
- 보통의 하드디스크는 3년이 자기가 해야할 평생의 의무를 다 한다고 한다. 3년넘게 잘 굴러온 서버 죽었다고 성질내는 사장님들 정말 싫다..-_- 투자도 안하고 유지만 하면 되는줄 아는데......사장님들은 병원 한번도 안가나요?

참 회의를 느끼는 부분이다.
조금은 남들이 알아주고, 우리에게 감사해줄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미국과 같은 나라는 엔지니어 데이가 있고, 한국처럼 멸시 받지도 않는단다"...........미국으로 가야하나?...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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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Informations2010.06.18 23:55
차/과장급 교육인 요구사항 방법론 세미나를 듣고 있습니다.

요구사하에 대한 방법론과, 변경관리에 관한 부분이 주요이슈인데 (사실 PMP교육중 요구사항 방법론 심화학습이라고 봐도 무방할듯 싶습니다) 사실 강의를 들으면서 나름 중요하게 생각되어지는 단어가 있습니다.

그건은 "단어의 정의"

사실 TMS, TMW, TMA와 관련되어진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고객사의 관리자와 말이 맞지 않을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이 경우는 내부적으로 엔지니어와 개발자, 그리고 영업팀과도 "단어의 정의"때문에 고생한적이 많습니다.

물론 영업팀은 사실 그만큼 노력이 있기에 (RFP, RFD문서 분석 능력 스킬이라고해야하나) 단어의 정이가 상당히 세밀화되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 단어가 모든곳에는 통용되어질수 없는 부분도 있고, 약어를 쓸 경우는 더욱더 난해해지기 마련입니다.

사실 고객의 요구사항정의를 하면서 고객은 단순히 "웹 페이지" 라고 부르지만, 이것을 받아드리니 영업과, 기술과 그리고 개발의 입장은 각각 다 틀리다는것을 명확히 해야합니다.

단순히 "웹 페이지"라고 명칭한다면 html로 되어진 문서들의 집합 혹은 문서내부의 미디어들의 집합일것입니다.
고객사는 당연히 쉽게 생각하고 "웹 페이지"라고 정의를 해버립니다.

하지만 이것을들은 영업팀은 "웹 페이지"의 정의가 틀릴수 있습니다. 엔지니어는 당연히 틀립니다. 개발팀은 더욱더 헷갈리기 마련입니다.

다들 생각하는것이 틀리다보니 "웹 페이지에 대한정의"가 있다면 추후 누군가가 문서를 보아도 헷갈리지 않고 고객사(결국은 "갑")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를 좀더 명확하게 할수가 있습니다.

또 다른 예를 들면 "빨리" 라는 고객사의 요구입니다.

고객사의 "빨리"의 의미는 하루를 넘기지 않는 24시간을 의미합니다.
영업팀은 이런 고객사의 "빨리"의미를 잘 알고 있을것입니다.
엔지니어인 저는 "개발 & 작업"의 일정이 더해져, 48시간이 되어집니다.
개발팀은 "개발 & 기획 & 코딩 & 디자인"의 개념이 더해져 96시간이 되어져 버립니다.

이렇듯 용어의 정의가 정확하지 않다면 요구사항정의에 대한 부분을 명확히 할수가 없는 부분으로, UML (소프트웨어공학)에서도 세심있게 들었습니다. (아니 사실은 앞 부분뿐이 기억이 안날수도...)

요구사항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좀 딱딱 부러지는 성격이여야 하는데, 좀 유들유들 넘어가다보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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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Daybook2010.04.18 18:07

이 글을 시작하기전에 천안함에서 돌아오지 못한 병사들에 묵념을 ....

천안함 사고가 발생한지 상당한 시간이 지났고, 이젠 북한의 공격이니 무엇이니하는 방송이 국민들의 정서를 들쑤시고 있다. 그 와중에 천안함 관련 모금을 시작한 KBS (한국방송)에 의문과, 알수 국민으로써 이해가 되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포스팅을 시작한다.

1. 천안함 모금? 누구를 위한 모금인것인가?
천안함 모금을 시작하고 있는 KBS (국민 방송이라고 떠든다)는 과연 무슨 언론 플레이인지 확실하게 모르겠다.

분명 "전사" 혹은 "순직"이 되어진 우리 군인가족들에게 모금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에게는 분명 보상이 돌아가는것으로 알고 있다. 이렇게 되어지면 분명 국가에서 장례절차와 모든것들에 대한 지원이 되어질것이다.

물론, 그 금액으로 사람의 목숨을 왔다갔다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고, 유가족에게는 정말 가슴이 아픈일임은 틀림 없지만, 분명 뉴스에서 나온것은 "전사"의 의미였고, 그에 해당하는 보상금을 주기로 되어져 있었다.
(병은 1억 5천가량, 간부는 3억가량으로 보았다) 그리고, 이미 이 부분은 국가에서 장례와 같은것들을 모두 지원해준다는 의미이다.

근데 KBS에서 모금하는 돈의 의미는 무엇인가?

2. 이명박 정부의 언론플레이

이 일이 있기에 앞서,  KBS, MBC, SBS 지상 3대 방송과 관련하여 이명박 정부의 압박이 있었음은 누구나가 알수가 있을것이다. 이런 와중 아직 반발이 심한 MBC, SBS를 제외한 KBS는 국민방송이라고 떠들며 실제로는 국가방송을 송출하고 있는것으로 판단이 되어진다.

국민의 알권리 (헌법)상에서도 이것을 왜곡하는것으로뿐이 보여지지가 않는다.
헌법의 알 권리를 강조하지 않으려면 헌법을 지키지 않는 방송따위도 필요치 않을것이다.
물론 이 알귄리때문에 더 많은 혼란이 있을수도 있겟지만, 이것을 정정하는것이 방송의힘이다..

하지만 방송의 힘을 통한 국민의 알 권리를 남용하여 여론플레이에 놀아나는 지식이 얕은 사람들이 더 많은것이 사실이다.

3. 천안함 침몰은 어뢰? 그럼 북한이란 말인가?
천안함에 대한 많은 의견이 나오고 있고, 전문가들의 의견도 분분한대 있어서 정치권은 알게 모르게 북한에 대한 언급을 계속적으로 하고 있다. 모든 의견을 내 보내는것은 좋다. 뉴스에서 "북한 개입"이라고 떠드는것과 일반 사람들이 "북한 개입"이라고 떠드는것은 엄격한 차이가 있는것이다.

언론플레이에 놀아나는 사람들은 분명 뉴스에서 "북한"이라는 단어만으로 이미 그 속에 놀아나고 있는것이다.
이것은 확실치도 않은 정보를 사람들에게 흘려 혼란만 가중시키는것이다. 왜 "미국에서 발사" 라고 한마디 떠들어 보시지? 어뢰는 북한만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며, 우리나라에 있는것은 북한뿐이 아니라, 중국, 미국, 일본등이 있다는것을 명심하자

왜 미국이나 중국, 일본은 언급하지 않는것인가? 그리고 혹시 아나? 다른 테러일지?

4. 내가 가지고 있는 불만
         천안함 모금에 대한 정확한 출처를 밝히지 않는 이상 KBS를 욕할수뿐이 없다.
         KBS에서 왜 그런 방송을 하는지 정확한 원인규명이 필요하다 (뻑하면 모금인가?)
         이명박은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하고, 침범하고 있다. 그 증거가 언론 플레이이다
         (신문은 골라볼수 있지만, 미디어는 그렇지 않다. 잠식당하면 끝이다)
        
뉴스를 보다가 보니 정말 화도 나고 해서 한마디 올려본글이다.

이 글은 극히 개인적인 글이며, 특정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려고 쓴 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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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Daybook2010.04.01 00:54

블로그를 거의 방치상태로 두었습니다...-_-;

바빴던것이 사실입니다...ㄷㄷ; 프로젝트, 지원에 휘둘리면서 수습이 되어야할 시기인데도 수습이 되지 않고 있네요..;

1. 연애
->행복한 사랑중입니다. 두말할게 없습니다. 그냥 좋아요....마냥좋아요...=_=;;
->근데 프로젝트때문에 바쁘다보니 눈치 보입니다...좀 쉬고싶기도 해요...여행도 가고싶고...(하지만 곧 중간고사라죠?)

2. 공부
-> ....-_- 봐야지 하면서도 가까이 하기 힘든 책들이기에 ....(작심삼일이로군요)
-> 아니 그것보다는 좋은 교재를 못찾아 결국 외국 원서로 보아요...(영어공부인건지 아닌건지..ㄱ-)

3. 이사
->사무실이 죽전으로 이사했습니다. 짱 멀어효...ㄷㄷㄷㄷ(차 끌고 1시간이 조금더 걸립니다)
->집이사를 해야하는데............ㄱ- 돈이 없습니다. 서울집값 너무 후덜덜해요..ㅠ_ㅠ;;;

4. 프로젝트 진행
-> 여러군데 합니다...;; 몇몇 프로젝트는 미뤘습니다. ㅠ_ㅠ;;;

5. 블로그 운영
-> 죄송합니다. 개을러진건 아니에요...-_-; 정말 바빴을뿐이에요...이제 포스팅을 다시 시작해볼께요...
-> 이젠 조금 고난의도의 내용들.........(을 해도 되나요?)

6. 테라스? 다우기술?
-> TMS, TMA, TMW 각각 제품 가리지 않고 합니다...=_=;;; 최근 컴플라이언스 이슈때문인지 아카이빙 관련쪽이 좀더 들어옵니다...익스체인지와 도미노 공부좀 해야겠는데 마땅한 책이 없어요..(이것도 원서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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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Daybook2009.10.25 11:42

최근 진행되어진 프로젝트가 잔뜩 있어서 무엇인가를 진행하려고 하면 너무나도 힘들었었다.
사실 지금도 아직 진행해야하는 일들이 잔뜩 있고, 연말까지의 작업이 아직은 한참남아있는 시점이다.

그런 와중에 난 그 아이를 만나게 되었고, 없는 시간 있는시간을 만들어가면서 그 아이를 만나고 있다.

물론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리포트........(언제 들어본 말인지 까마득하다)로 바쁜 아이였지만 그래도 그 아이도 나를 만나기위해서 흔쾌히 시간을 내주었고 그런 행복한 시간들을 만들어갈수가 있었다.


아무래도 만나는 시간이 시험과 프로젝트에 맞물리다보니 커피숍에서 만났었고, 나는 인터넷만 되면 되는 환경이면 만족을 하였다.

그 아이는 충분한 휴식 환경과 눈이 피로 하지만 않으면 되었기때문에 둘이 만나는데는 커피숍만한곳이 없었다...

가끔 낚서도 하고.....(...........-_-;;;)


이제 11월이 다가온다, 겨울이 다가온다. 그리고 새해가 오겠지......
나는 .......31살이 된다..
아직 시간은 많이 남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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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Private2009.09.22 13:25
9월 22일 차 없는 날이란다...
그래서 당연히 차를 두고 출근...(아니 KISA방문이 있긴했지만)

간만에 타보는 지하철이 왠지 어색하기만 했었지만, 그래도 옆에 있어준 아이덕에 왠지 재미있는 지하철이였다.

근데 왠 걸 도로에 차들이 넘처난다..ㄱ-
뭐야 이거 차 없는 날 맞아?

더구나 회사 출입카드는 차 안에 있어서 사무실에 못들어가는 사태가 발생되어버렸고, 결국 사무실 직원들에게 SOS를 요청한 상태...후덜덜덜 .....그나마도 사무실에 엔지니어들은 대부분 부재중 상태 왠지 모르게 너무 바쁜 최근 일정에 시달리는 엔지니어들과 잡담을 할 시간도 없을정도이다.

그나저나 차를 안끌고 다니는것도 나름 유희가 있는듯 싶다..
이젠 날씨도 선선해졌으니 종종 차를 놓고 출퇴근을 해봐야할듯 싶다.

이거 차 끌고다니는것도 은근히 중독된다니까. (편하긴 편했으니까...=_=;;;)

일을 해야하는데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다...
왜 일까.........?

아마도 ...... 이겠지?
에휴...........한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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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Daily/Private2009.09.17 18:35
몇번이나 잠을 자기 위해서 뒤척이다가 결국은 이내 포기해버리고 노트북을 다시 열어버렸다.

노트북의 스캐줄러에 입력해둔 생일 표시의 파란색 표시가 내 눈에 거슬린다.
스캐줄러를 사용을 잘 안하는 편이지만, 어째서인지 바탕화면의 파란색은 더 눈에 띄는게 사실이였다.

사실 어머니에게 저녁시간에 연락을 받았다.
생일이라고....

그래...생일이였구나....
음력생일이라 챙기지 않으면 사실 종종 까먹고 그냥 넘어가기도 하는것이 사실이였다.
아니 작년까지만해도 실제로 잊어버리고 있었다가, 네이트온이 알려준 생일 창 때문에 그날이 되서야 알기도 했었다. 그냥 365일중에 하루뿐인 날일뿐 다른 의미가 있는날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기때문이다.

그래도 누군가에게 축하를 받는다는것이 썩 쉬운일은 아니기에 조금은 기대를....
.
.
.
.
하고있으련지도 모르겠다.

혼자 또 청승떨 거리가 늘어나버렸다.

'생일을 축하해주신 몇몇분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블로그를 통해서 보낸다'

ps1> 신승훈 노래중 "blue birthday" 노래가 듣고싶다....
ps2> 허억 생각지도 못한 생일 축하를 받아버렸다...감사합니다...ㅠ_ㅠ;;;(감동감동)
ps3>그나저나 내 블로그는 언제 회사에 퍼져버린거지..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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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Private2009.09.17 13:10
묘한 감정을 일으키고 있다.
그것은 내 주변 공기를 변화 시키고 있음을 알고 있다.

이 공기는 내 주변인들도 느껴질정도로 묘한 훈풍같은 존재인가보다.

이러한 공기는 나를 미치게한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내 머리속에서 무엇인가가 멈추어 버렸다.
그리고 머리를 굴리는것이 아닌 마음이 움직인다.

더욱더 내 자신이 둔화되어져간다.
그리고 나는 그것에서 헤어나올수 없음을 깨닳게되었다.

내가 원해서 한 선택, 그것은 시작되었지만 아직은 훈풍사이로 무엇인가 날카로운것이 존재한다.
아직은
그날카로운것이 훈풍이 되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

그것이 없어질려면 어떤 고난이 있을까?
과연 없어질수 있을까?

두려움이 앞선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이 어떻게 오느냐에 따라서 나는 다시 차가운 바람에 다시 내 던져질까 하는 두려움이
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다.

계속해서 그것은 나를 괴롭히고, 그것으로 인해 더욱더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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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Private2009.09.14 20:59
....사실 금연에 대한 욕심이 없었던건 아니였었다. 다만 계기가 없었을뿐 (이라고 주장하고 싶다...믿어줄려나?)
지금 당장 금연을 하라고 한다면 당장은 못할듯 싶기도 하고, 자신감도 없는게 사실...

사실 금연관련하여 가장 곤란한 부분이였던것은 다름 아닌 "대화"인것 같다.
사무실에서 "사적인대화"나 "농담"을 쉽게 뱉을수도 없고 무엇인가 "욕"을 한다는것도 사실 힘들다보니 담배를 핑계로 자리를 비우고, 사적인 대화를 주로 많이 하는게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일과 밀접하게 관련되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의 통로였던것이다.

..........담배 안피는 사람들이 본다면 정말 "말도 안돼는 핑계"거리일지도 모르겠지만, 이 담배라는 아이템의 유용성은 꽤나 높다고 생각한다.

근데.......
다시 금연을 시작해보려고 한다.

내 담배 히스토리는 군 입대 일주일전 (...ㄱ-)부터 시작해서, 군대에서 담배를 배웠고, 전역 후 1년동안은 다시 금연을 하다가, 어째서인지 .....(아마도 대학교 3학년때 부터 투입되어진 프로젝트 : 모바일 게임/인공지능)다시 흡연하기 시작...-_-; 아무튼 그 때 이후로 꾸준히 피우고 있고 (물론 중간에 짧게는 1달 길게는 3개월동안 금연도 하였지만...)지금도 피우고 있다.

계기를 만나지 못하였을뿐...
그 계기를 만난이상, 두려워할 필요는 없을것이다.
시작일따위는 정하지 않는다.
(사실 담배를 급속히 많이 피우게 되면 목아지가 아프다고 느끼는것과, 냄새때문에 힘들었었다)

..................참 많은것을 변하게 하는 시간, 상황들
시작해보자......
더불어 다이어트도
(금요일  밤 11시에 먹은 식사를 마지막으로 블로그 포스팅하는 이 시간까지) 아무것도 안먹었더니 70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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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Travel2009.09.13 21:10
금요일..........저녁부터 내린 비는 서해안으로 달려가는 나에게 앞을 가릴정도로 많은 비가 내렸다.
밤에 간 것이기때문에, 사실 컷도 없고 아무런 소득도 없는 금요일밤...아니 토요일새벽의 비가 줄기차게 내리는 여행이였다
(사실은 꽃게 철 사전 답사랄까?)

뭐 서해안 컷은 이전 내용에도 많으니 패스하고.....
본론으로...

9월 12일 (토요일)
서해안을 돌고 온 나는 새벽4시에 집에 도착해 오후 4시까지 늦은 잠을 청하였고, 비가 그친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저녁고민을 하고 있었다. (뭐 뻔하지 않은가.........선택권한은 라면뿐)

그러다가 왠지 맑은 공기기운이 내일이 정말 화창한 날씨임을 예감하고 바로 네이버를 검색하여 정동진을 확인 사살하고 있었다 (왠지 남자 혼자 간다는게 또 청승같지만?)  하지만 계획되어진 여행도 아니였기때문에 고민할것도 없이 밤 11시가 되어 바로 출발하기로 결정 (.........지금 생각하면 아찔?)

mp3에는 팝송이 흘러나오고, 태백산맥을 넘어가는 나에게 100m 식별이 어려운 안개길만 자욱히 끼어있었다.
종종 앞쪽에서보이는 비상깜빡이를 켠 차들이 그 태백산맥의 고요함을 이끌고 있었다.

정동진에 도착한 시간은 새벽 4시....(12시에 출발했다고 가정하고 4시간이 걸렸다...아무래도 안개때문에...)
정동진은 아무것도 없이 적막한 파도소리만이 있을뿐이였다...그리고 밤 하늘에 자수를 놓은 수많은 별들과 하현달

그리고 5시쯤이 되자 새벽기차가 들어오고 하나둘 사람들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시작되는 일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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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글들에 비해서 조금은 무성의하다?


방문 일정을 마치고.........ㄱ- 정말로 졸음에 힘겨워 하면서 겨우겨우 서울로 도착하여...........

결국 밤에 잠을 못자기 시작 (........60시간째이후에야 겨우 잠을 잘 수 있었다)
복용한 커피만 대략 15~20캔 내외
복용한 흡연량 2갑이상 (특히나 일요일 저녁..........)
식사는 전무....(중간에 조금씩 집어먹은 과자류....(반정도 먹었나?)) 
몸무게 확인해보니 70Kg다........헐!!!

결국 얻은건 병이요,
결국 오늘 시름시름 앓게 되었다....(.......ㄱ- 회사도 못나가고, 이모냥 이꼴...ㄱ-)

그래도 지금 상태는 공복 상태만 빼면 나름 괜찮은 컨디션 유지중...=_=;
몸도 가벼워진것같고(응?), 기분은 상당히 깔끔한편이다....

근데 지금보니, 태그가 왜 이모냥? 낄낄;;;;;
(아무래도 정동진의 일출을 보면서 우리 커플님하들의 염장이 쵸금은 쇼크였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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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Homo sapiens2009.09.09 20:45

"역시 나쁜 감정으로 시작되어진 개인 포스팅 글에 대해서 블로그 글을 읽는 분들에게 사과를고한다"

어제였나보다 뉴스에서 고등학생이 여교사를 성추행 한 행동에 대한 뉴스가 나왔고, 해당 동영상을 어렵지 않게 인터넷에 흘러다니는것을 볼수가 있었다

일단 "그 학생이 심하긴 했다" 라는 의견을 내비친다..

하지만 내 의도는 그것이 아니라, 그 시간제 선생님에 대한 비판이다.
과연 그 여선생이 정말로 선생이 될 자격이 있는것인가에 대한 내용이다.

물론 그 학생은 비판받아서 마땅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는 "혼내는수준" 인것이다. 진짜 비판해야할부분은 바로 그 여선생이 아닐까 생각한다

선생으로써의 자질이라는것에 대해서 이전 블로그에 올린적이 있다. 내 눈으로 보기엔 이미 선생이라는 작자들에게 비판(혹은 비난)의 눈초리뿐이 볼 수 없는데, 과연 그런 선생이 무엇을 올바르고 그렇지 않은지 판단을 못내리는 단순한 "여자"로써뿐이 보이지 않았다.

선생자질이 없는 사람을 선생으로써 올려놓았기에 그런 일이 발생되어진것은 아닌지 하는 의심이 가는것이다.
정말로 선생자질이 있는 사람이라면 교실이 그렇게 통제불능까지 간다는것 조차 이해가 가지 않는다.
아무리 시대가 변하였지만 그래도 변하지 않아야 하는것중에 하나가 교사의 교육방식일것이다.

학생이라고 함은 무엇인가가 어리숙하고, 덜 성숙하기때문에 학생인것이다.
왜 초/중/고/대로 나누어놓았는가? 교육 수준이 있기때문이다, 고등교육은 성인이 되었다는 의미가 아니라, 성인이 되어지기 위한 교육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 학생은 그 학생일뿐이다.

그리고 학생은 선생에 비해서 언제나 약자일수뿐이 없는 현실이다. 그곳에서 약자에게 괴롭힘당하는 강자의 입장은 이미 선생으로써의 자질이 없던것으로 생각이 되어진다.

아마도 체벌이라는 법조항때문에 어느순간부터 변하기 시작한 교육의 현실인것이지 않을까 생각도 지울수 없는것이 지금 내 심정이다.

과연 교사의 자질을 제대로 보고 선생이라는 직업이 생기고 있는것인지? 단순히 학벌 학점만 보고 선생을 뽑는것인지 한번쯤은 고민을 해봐야한다고 생각한다. 나중에 시간이 지난다면 학교라는곳을 대체할수 있는곳이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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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Homo sapiens2009.09.03 23:21

언제부터인가 개발자 마인드가 서서히 사라졌다는것을 오늘에서야 깨닭았다..

분명 대학교때 개발을 열심히 할때는 "왜?" 라는 질문을 통해서 지식을 얻었는데 이때 지식은 상당히 심오한 지식들이 많았던것으로 기억이 되어진다. 그리고 기억에 오래 남기도 하였고......

지금은 "어떻게?" 라는 것으로 남들에게 답을 구하거나 공부를 하여 지식을 얻는다.
이 방법은 나 자신 스스로깨우치는것이 아니라 타인의 도움에 의해서 깨닭게 되어진다. 지식의 폭은 넓을지 모르나, 지식은 얕아진다는게 사실이다.

현재 지금 내 모습은 How를 더 많이 외치고 있는것이 분명하다.
아니 사실 Why는 더 이상 귀찮을뿐더러, 너무나도 심한 수고스러움을 걸쳐야 하기때문에 더 그럴지도 모른다.

오늘 회의를 하면서 확실히 느낀점이 있다면 나는 더 이상 개발자가 아니라는것이다.
나는 엔지니어로써 How에 쪽으로 더 많은 지식을 쌓고 있는데 개발자들과의 회의에서는 Why라는 질문공새가 펼쳐졌고, 나는 그에 따른 How만 주장하고 있었을뿐이다.

어떻게 Why와 How를 둘다 만족하는 결과를 내놓을수 있을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는게 내 생각이다.
난 사실 Why도 이해를 못하는것도 아니고 How를 이해못하는것도 아니지만 어느쪽 입장에 서야할지도 모르겠고 그 중립입장에서 있을수 없다는것을 알기에 더욱더 내 심장을 조여 온다...

과연 Why와 How의 입장에서 난 어떤길을 선택해야 할 것인지 고민을 하고 또 고민을 하게 된다.

이것은 현실세계에서 영업과 개발의 분쟁이기도 할 것이다.....그 중간에 있는 엔지니어는 .......
때로는 정말 좌절 스러울뿐이다. 흑백논리와 비슷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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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Funny2009.09.02 14:12
때로는 즐길줄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건 알지만..;

사실 나도 그런 인간은 되지 못한다..
멍석깔아주면 잘 하는 그런 인간이 되고 싶은데...

뭐.............고리타분한 이야기는 그만두고
아래 이미지를 보고 한번쯤 웃어보자..=_=;

(그나저나 언제 이런 이미지를...저장해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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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Private2009.08.30 00:48

하나의 이별을 다시하여금 경험하게 되었고, 다른 하나의 추억을 만들었으며, 다른 하나의 무엇인가를 기대하게되어진 2009년의 반이 지난 지도 상당한 시간을 자났다.

그리하여 이미 지난 여름을 다시한번 회상하게 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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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억은 그저 추억으로만 지내볼수 있을것이다...그걸을 기록하는것은 그것을 추억하기 위함이다

사실 이번 여름 휴가때 나름 가보고 싶었던곳은 부산이였다.

일을 핑계로 부산을 내려가본적은 있었지만, 개인적인 이유로 인하여 부산을 가보지는 못하였다.
무엇보다 부산에 알고 지내는 사람이 없기때문에 가게 되어지면 마땅히 무엇을 해야할지 몰랐기때문이였다.

(부산 지리라고는 부산 KT전화국뿐이 알지 못한다.->그나마도 해맸다....ㄱ-)

보고싶은 사람이 있었는데 그게 아쉽다면 아쉬운점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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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라는 말은 함부로 하기가 어렵다...다음이 있을지 없을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랄까?

그리고 한가지 새롭게 알게되어진 사실이 있다면 어머니도 사람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다.
GOD의 "짜장면?" 이라는 노래가사에서도 있듯이....싫은것이 아니라 내색을 안하고 있다는것을 알수가 있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가족단위로 펜션을 빌려야할듯 싶다... 해야할일이 하나 더 늘은것이다. 늦기전에 실행을 해야할것같다. 늦어 버린다음에는 아무런 소용도 없는것이기에 해야할일은 그 때가 있는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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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나간 후에 후회를 해봐도 소용이 없다. 지나간 시간은 결국 추억으로만 기억될수있는것이니까

그래도 사람이라는 존재는 다시금 희망이라는 끈을 놓지 않는다. 그래야 다시 다음을 준비할수 있기에 그것을 기다리는것도 필요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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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있어서 정말 희망을 남겨줄수 있는 단어인것임이 틀림없다

그 희망이라는것이 있기에 사람들은 포기를 할줄을 모르고, 하루를 살아갈수 있는것으로 생각한다.
나 또한 그 희망이라는것이 있기때문에 지치고 힘들어도 앞으로 나가아가는것이고, 그 희망을 버릴수 없기에 힘들어도 버티는것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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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매력이 있는 일몰장면....렌즈로 비추어진 햇살이 더욱 사랑스럽다

나중에 이것을 발견할수 있을지는 나도 솔직히 모르겠다. 하지만 언젠가는 한번쯤을 보게 되어질것으로 생각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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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휴식도 필요한것이다. 너무 앞만 바라보고 달리다보면 지쳐있는 자신을 알게 될테니

다 하지 못한 이야기들, 그리고 아직 많은 이야기들이 내 머리속에 맴돌고 있지만, 글로써, 그림으로써, 사진으로써 정리하기에는 너무나 무리가 있는것으로 생각이 되어진다.

그래서 아쉽지만 여기서 글을 마치려고 한다...

2009년 여름이 나에게 남긴건 잔인함과, 희망이였다...

Ps>어떤이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전한다.....이 글을 보게 되어질지 아니게 되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그 어떤이에게 내가 했었던 언행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를 한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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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Private2009.08.29 17:34

짧은 기록을 마치며 오늘 청주에서 일상으로 복귀하였다.

어머니는 걱정하시면서 이것저것 챙겨주시기만 하고, 난 아무것도 해드린것도 없다..
내년 휴가때는 좀더 멋지고, 맛있는것을 해드리라는 기억을 미리 남겨둔다.

청주-서울로 올라오는길에 동해쪽을 달려볼까 하다가 낮시간이라 도무지 엄두가 나지 않았다.
교통체증...밀리기 시작하면 오늘중으로 서울 도착한다는 법도 없고, 무엇보다 일출을 보고 싶었던거지 바다가 보고싶었던 아니기에.......

그리고 갑자기 어제 밤부터 급속히 쌀쌀해져 긴팔을 꺼내 입었다..
=_=; 여름 휴가 한번.........(급 우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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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출발하기전 정리를 하고 일상생활로 돌아오는 사진...=_=; 흔들리고, 촛점도 맞지 않는다...ㄱ- (OTL)
여...역시 셀카질은 건강에 해로운것인가..

올라오기전 청주에서 주유를 하고 서울톨게이트까지 라세티의 연비를 측정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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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시내에서 주유한 순간 reset을 하였고, 청주-죽전 휴계소까지의 연비이다...
15.3Km/l (A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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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시속인것 같은데...(reset했으니) 근데...항상 100Km이상으로 달려온것 같은데 77.1Km이라니?
이번 휴가로 인해서 얻은것은 지름신......ㄱ-
니콘 5000D와 캐논 EOS-450D...... 지르고 만다...
내가 원하는 사진을 각도빨, 삘빨...(?)등등 고려했을때 맞지 않는게 너무 많았기 때문에....-_-; 급 지름신님하가 내려 오셨고.....이 사진들을 정리하면서 더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그리고 .............
사무실분들에게 고한다....
휴가중 3일중에 하루평균 전화를 10통 이상을 받았다..ㄱ-
ㅁ닝러0ㅁ9려ㅑㅁㄴㅇㄹㄴㅇ098볒ㄷㄹㄻㄴㅇ ㅠㅠ;;;; 대충 처리해주시지 ....흑흑........
(그래도 내가 일을 깔끔하게 처리 못해서 그런것 같으니...월요일날 출근하자마자 정리좀 해둬야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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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Daybook2009.08.29 17:21

사실, 이번 휴가 때 추억의 장소를 찾는것이 주 목적이였기도 하고, 나름 돌아다니다보니 이미 없어진곳이 대부분이였다. 다만 그 흔적을 볼수 있을뿐이였고, 그 흔적조차 없어지기전에 올 수 있었던것을 다행으로 여긴다.

그중에서 몇곳은 찾을수도 없었던곳도 있었다.

1. 충북 청주시 사창동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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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창동 창신초등학교 정문 앞

사실 그다지 좋은 추억이 있던곳은 아니였고, 내 초등학교때 성격은 너무 활발하다 못해 말썽꾸러기였기도 하였고, 공부와는 담을 쌓기도 하였고, 너무나도 안좋았던 추억이 많았던 동네이다.

초등학교시절 이때는 왜 그리도 학교가 싫었고, 친구도 싫었는지....
이곳으로부터 내 기억속을 더듬어 가보기 시작했었다.
(동네에서는 천덕꾸러기였으리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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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입구를 발견하였다!!!! (경험치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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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사실 골목이 있었고, 이 골목을 따라 가면 바로 우리 집이 있었다.
하지만 흔적만을 찾을수 있었다. 너무나도 변해버린 이 동네에서 나는 무엇이 되고 싶었었을까...?
그리고 이 곳의 아픈 추억을 되새김질 해도 되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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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길은 아래/위로 나눠져 아래쪽으로 가는길이 우리집으로 가던 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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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동네 작은 슈퍼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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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조차 없어져버린.....다만 그곳으로 들어가던 흔적만이 남아 있다. 우측이 바로 내가 살던 집이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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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은 변하지 않았구나....'동태' (무슨 생선도 아니고)라는 친구가 지냈던 집이였던것 같다.
초등학교 6학년때 이사를 갔었는데, 이름이 맞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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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목을 따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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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숭이 산이 있었는데......지금은 없구나...
그 벌거숭이 산을 놀이터 삼아 연도 날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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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으로 가면, 숨박꼭질을 하거나 술래잡기를 했는데 아직도 그 골목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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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날에는 우산 하나 들고 이곳에서 물길을 막고 놀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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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뒷골목으로 들어올수 있는 샛길.....앞에서 볼때는 미쳐 발견하지 못하였는데
너무 좁아 한명뿐이 지나가지 못했던 그 골목이 아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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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의 끝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던 집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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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골목 끝에쯤에 내가 다녔었던 (사진속 장소)교회가 있었다.
(......그 교회를 다닐때 무슨일이였던지 크리스마스때는 항상 못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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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내 키가 이쯤 이였을 시절에 본 골목은 이랬을것이다...
변하지 않은 이 골목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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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성당 뒷편 골목 항상 공병이 잔뜩 쌓여있었는데..
지금은 공사중...=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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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울식당자리에는 문방구가 있었고, 그 옆에는 '우주오락실'이 있었다.
그 오락실에서 놀다가 어머니한테 "머리끄댕이" 질질 끌려서 집에 갔었던 재미있던 추억...
지금은 웃을수 있지만, 그때는....... 정말 아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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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 옆 아파트 관리소였던 그 공간은 넓어서 우리들의 놀이터가 되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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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은 다른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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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오락실 가는 길을 떡 하니 막고 있었던 성당길.....
이곳 관리아저씨가 상당히 까칠했었다...ㄱ- (못지나 다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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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항상 성당의 뒷편길로 하여 오락실로 향했는데
지금은 왜 이리 좁아진것인지....

사실 좋은 추억보다 안좋은 추억이라 함은 이곳에 살때, 아버지는 공사현장 감독을 하고 있었는데, 이곳에 살 때 부도를 당해서 집안이 힘들었던적이 있다. (그 때 이후 대인공포증과, 폐쇄공포증이 있었으리라.....아마도...)

이 때 아버지와 어머니의 싸움은 도가 지나칠 정도로 부부싸움을 많이 하셨었고, 아버지는 거의 술에 쩔어 있으셨던 시절이였다.....

그리고 내가 대학교 다닐때 이곳에서 빌라공사를 맞아 하시다가, 부상을 당하셔서 큰 수술을 하였던 장소이기도 하다. 그리 좋은 추억만 있는곳은 아닌 쓰라린 기억....더 쓰라린 큰 기억도 있지만, 그것은 올릴수가 없기에 내 가슴속에 고스란히 묻어 두련다...

(동네 친구 이름중 하나 생각나는 이름은 서동찬...이라는 동생과, 그 여동생 서....??? 기억에 남는데 이미 추억이겠지...)

2. 청주시 흥덕구 사창동 어딘가...........그 두번째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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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찾은 장소는 아직 많은 변화가 없어서 한눈에도 금방 알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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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내가 살았던 반지하 집의 기록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고, 그곳에는 빌라가 올라와 있었고,
내가 자주 담을 넘어다니던 곳은 주차장이 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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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과 저런 벽으로 되어져 있기에 집 열쇠가 없을때마다 훌쩍....뛰어넘어 다녔다...
- 전봇대쪽이 아니라 세로로 되어져 있는 담을 말하는것이다
(그러고보니, 이때 강아지를 길렀는데, 그 강아지들도 집 문이 잠겨 있으면 저길 통해서 넘어서 집에 들어왔다 갔다 하더라...-_-;;;;; 참 영리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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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은 변한게 없다......대략 10년쯤 되었는데...=_=;;; 아직도 그대로구나....
참 많이 싸웠었던 이웃...-_- 친구? 동생? 모르겠다 기억이 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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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빌라가 있던 자리에는 원래 슬레이트 지붕으로되어진곳에 여러 식구들이 살고 있었다.
그다지 유복하진 않았지만, 언제나 밝게 웃고, 같이 뛰어 놀았었다. (지금은 어찌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한명은 우연히 만났는데, 너무 잘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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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빌라가 있던곳에서 반대편으로 보았던 골목길... 내리막길이라 올라오기 귀찮아서 잘 안내려갔다..
BB탄총 싸움을 하면 이곳이 아지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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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좌측에 동네 작은 슈퍼가 있었는데, 항상 이곳에 있었던 공중전화를 애용했었다.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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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앗....내가 다니던 독서실...대략 2년가까이 다녔다.
이곳에서 공부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또한 이곳에서 참 유치한 소설들을 줄줄히 쓰고 있었었다....(중학교 1학년 시절의 글솜씨였으니까...거의 다른 책 읽고 따라 베끼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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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앞을 나가면 바로 큰 도로가 있었고, 사창동 우체국이 바로 옆에 있어서
어머니 심부름으로 종종 우체국엘 들리곤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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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로 통하는 다른 골목.........그다지 좋은 추억이 있던 장소는 아니였다. 
사고를 처음 쳤었던 장소이기도 하고...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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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목은 아까 빌라가 보였던 골목으로 통하는 또 다른 골목....
저....저기 가는 아리따운 처자분은 누구시지...=_=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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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아파트 앞 정문...조기 현대 아파트 내부에 있던 놀이터는 내 용돈을 줍던 곳이기도 했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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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마로 입구 앞에는 작은 골목이 있어서 버스타는곳으로 바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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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혜화 학교였었고, 이곳에서 종종 동네 친구들과 야구를 즐기거나 강아지 산책 시키러 가던곳이다.
왠지 모르겠지만, 테스스공이 많아서 펜시 밑을 샅샅이 뒤졌던적도 많았다..
(현재는 전파관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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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명이 변한 슈퍼와 언제 생긴지 모르는 피자집...
사실 상호명이 변하기전 '음성슈퍼'를 하셨던 분이 아직도 하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었고
안면도 있지만 차마 인사를 드리지는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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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도 내가 살았던 집으로 갈수가 있었다...
(저~멀리보에는 은색 라세티가 본인의 차....(알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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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네집이였지?
아무튼 나한테 처음으로 여자를 소개 시켜준 친구의 집이다...ㄱ-
이름도 까먹었고...독서실을 다니다가 알게된 친구

그 여자친구와는 만나보지도 못하였다...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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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현수막이 보이는 좌측으로 들어가면 아버지와 날마다 싸우던 이웃집이다..
(물론 지금은 없어졌지만) 왜 싸웠던것이였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마도 담장때문에 싸운것 같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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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현수막이 있던 슈퍼는 상호명도 여전히 똑같았다. 그리고, 그 앞에 있던 골목들은 주택가는 없어지고, 빌라가 들어서 있었다...


사실....이번 여름 휴가때 더 많은곳을 찾아보리라 했었지만, 20년이 넘어버린 기억을 더듬어 가는것도 찾기가 어려웠고 어머니에게 물어물어 보면서 찾아보려고 했었다. 하지만 어머니도 기억이 나지 않는 부분이 많았었고, 그렇기때문에 총 5군대뿐이 찾지를 못하였다.

아직은 젊으니까........
더 많은 추억을 만들것이고, 더 많은것을 기록할수 있으니까 난 아직 살아갈수 있는것이지 않을까...?

그리고 아직 해봐야할 일, 행복해져야할 일, 여행가고싶은 곳이 아직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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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Daybook2009.08.29 16:11

다음날........
바로 청주로 나와 외가댁에 들어갈 준비를 하였다...

외가댁은 대전쪽인 옥천군 ......????? (어딘지 모르겠다......그냥 네비가 알려주는데로..ㄱ-)
옥천군이라고 해도 청주에서 차 끌고 가니 20분 걸리더라 (.............좀.....밟아주었다)

옥천 외가댁은 할머니댁보다 더~ 시골이여서 정말 차 없이는 들어가기도 힘들고, 공기 맑고, 조용한 시골 마을이다. 물론 인터넷도 되어지지도 않고 핸드폰도 그나마 터지는건 LGT (...이건 막내외삼촌 작품이리라)

이곳의 추억의 장소중 하나 (앵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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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자라지 않은 앵두 나무....(사실 감나무 때문에 자라지 않았으리라)

추억의 장소를 찾던중 유일하게 변하지 않았던 공간이기도 하다. 대략 20년 정도의 시간이 흐른 후 찾은것이라, 변하지 않은것을 찾는게 더 힘들었었던 부분이기도 하지만 이곳은 전혀 변하지 않은 모습으로 기억이 되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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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 이라고 부르던곳이 있는데 (지금말로는 창고 정도?)
그곳에서 외할머니는 항상 보물단지처럼 사탕을 꺼내주시곤 했었다. 그 사탕이 왜 그렇게도 좋았던지

외가댁을 좋아라하는 이유는 바로 앞에 있던 개울이였다. 정말 깨끗하고 올갱이 (다슬기로 부르는 지방도 있더라)를 잡을수 있었고, 물도 얕았기에 더욱더 좋아라 했었다. 집에서 멀리 떨어지지도 않았기도 했었고, 경치도 좋았기때문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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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처음으로 물에 담가본 발...=_=;;;

그리고 이곳에서 일정중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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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어머니가 아직 디카를 안다뤄 보아서 어떻게 찍힐지 몰랐는데 의외로 소질이 있으시던.....
(그리고 사진은 무조건 꽃밭에서 찍으셔야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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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나무 아래 드러누워서 찍은 사진....한적하기도 했고, 날씨도 정말 좋았다

이로써 휴가 이틀째 일정을 끝 마치고 있었고,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기억속에 담을수 있어서 행복했었다.
하지만 외할머니의 "장가" 소리와 고모할머니의 "장가"소리는 ... 나를 좌절스럽게 하기만 했었다...

할머니댁에는 알이꽉찬 밤나무가, 외할머니댁에는 먹음직스러운 감나무가, 그리고 고모할머니댁에는 경치 좋은 대나무가 있는 내 주변의 단편을 담아보았다..

(사실 더 많은 사진들이 있지만, 인터넷으로 올리는것에 대한 한계도 있고하여 여행지는 여기쯤에서 마치려고 한다. 잘 레코딩 해두어서 잊어버리지 않도록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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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Daybook2009.08.29 15:38

청주에 도착한 시간은 대략 10시 전후....

집엘 도착해보니 있으셔야할 어머니가 없으시다..
(이건 뭐 아들내미가 내려와도 무신경 하시고....ㅠ_ㅠ)

다음날 일정은 친가쪽 돌아보기+농사일...........(.....무슨 휴가때마다 이런다냐....ㄱ-)
(할머니께서 몇일전에 다치셔서 잠깐 청주를 들렸다 왔었는데, 그래도 많이 좋아지셔서 다행이였다)

다음날 일찌감치 어머니와 큰어머니를 모시고, 청주에서 제일 큰 재래시장인 육거리로 향했다. 다름아닌 할머니댁에 들어가기전에 먹을것을 바리바리 싸간다고 하여 운전기사 첫날 일정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청주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곳이기에 부담 없이 출발하여 점심시간 전에 도착을 할수가 있었다.
대충 점심을 챙겨먹고 내 일정도 있었으니 내 일정부터 소화를 해내기 위해서 카메라를들고 앞으로 나갔더니....
.....
추억의 장소중 한곳이 없어져버렸다.

유치원때 할머니 손에서 자란 나에게 있어서 할머니댁은 정말로 추억들이 많은곳이기도 하였는데, 이미 재개발을 한다고 마을 앞에 바로 도로가 나버렸고, (6차선인가보다..ㄱ-) 이미 할머니댁의 추억은 내 기억속에서만 존재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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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회관자리에 있었던 커다란 나무그늘도 없어졌고, 유치원 가던 길도 없어졌고, 할머니댁 바로 앞에 있던 방앗간도 없어져버렸다...남은것은 추억만이 남아 있다........그 추억마져도 잊어버리겠지만....

..............그 후 바로 어머니의 콜로 인해서.....농사일을 하러 차를 끌고 출발....
(작년 여름하고 똑같은 패턴에 당해버렸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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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휴가 기간인데 이게 무슨 휴가라는거야...ㅠ_ㅠ;;;;; (잡초제거중이신 어머니)

원체 부지런 하셔서, 매번 게으르다고 혼나곤 한다..;;; 그래도 강하신 어머니..=_=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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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체력이 안되서 도저희 못하겠더라...(햇빛이 너무 뜨거웠기때문이랄까?)

저 곳은 도보로 오면 한시간이 넘게 걸리는곳이기도 하고, 바로 옆에 하천이 있어서 종종 고기 구워 먹으로 가는곳이기도하다 (시원하기도 하고, 이날 햇빛은 따가웠지만, 바람은 정말 시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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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비가 와서 그런지 물은 더욱 깨끗해보였고, 아직 더위를 식히려는 몇몇 사람들이 모여서 알콜을 음미하고 있던 팀들도 보였다....(뭐 농사짓는곳이 저런곳이다보니, 개울가는 ...ㄱ-)

그 날 밤...사실은 할머니댁에 들어온 다른 이유가 있었다.
1년전 돌아가신 할아버지 제사때문이였다...

...........-_- 사진을 모두 담을수는 없었지만 정말 정신도 없고 어지럽더라...(대가족이다보니...ㄱ-)
특히나 사촌형들의 조카들(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다? 아저씨가 되나?)까지 동원되어져 그 시원한 날씨에 집은 후덥지근...ㅠㅠ

그래도 가족이 많다는건 좋은것이니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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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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