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Daily/Funny2015.07.03 23:00

하...잠깐 눈물좀 닦고 글쓰기 시작 합니다..


집에 사용중인 공유기는 I*T*M* *8*0* 모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2년 넘도록 장애 펑펑 나는지도 모르고 사용했습니다.

(당시 기가네트워크 지원하는 공유가 없던 차라 비싸게 주고 샀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asus rt-87 혹은 rt-68p 끌리고 있었지만 애증의 newegg여서 구매도 못하고 멍 때리고 있고....


뭐 첫 알리 구매를 해보고 싶어 wt3020 미니 공유기를 (내가 이걸 왜 주문 했는지 모르겠지만...-_-) 구매 했고 한 15일 만에 집에 왔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여담)



wt3020 좋은점

 - 5핀 충전 포트

 - 성냥곽 만한 크기 (는 거짓말이고 담배곽 만한것 같습니다)

 - FULL SIZE USB지원 (무전원 외장하드는 그래도 무리더라...걍 usb 64Gb꼽는걸로 만족)

 - 13$에 맞지 않는 오버스펙 (8Mb의 ROM과 64MB의 메모리 - ddr1)

 - 그리고 openwrt 지원 (8Mb에 openwrt가 3Mb 소비하고, vpn(libzio지원이 쏠쏠하다), ftp, samba, transmisson 정도 설치 하면 끝..)

    (토렌트는 안쓰므로 패스)



나쁜점?

 - 메뉴얼 부실....(..아니 딴지걸게 없어서...)

 - ...? 에이 13$로 나쁜점 말하라고 하면 내가 나쁜놈 같잖슴..


뭐 그냥 장난감 아닌가? 라는 생각에 나도 넘어갈려고 했는데 무선 신호감도를 측정해보니


   I*T*M* *8*0* 안테나 4개 짜리 (의미없는 당시 구매가 10만원 아래...)

                    VS

  우리가 흔히 비꼬는 중궈산 인테나 


그래도 안테나 달린 I*T*M* *8*0*이 좋지만 인테나가 좋긴하지만, 만약 동일 스펙이였다면 3020F가 50% 출력이 좋은듯 싶다



※openwrt

 - linux kernel base (3.1.xxxxx)

   기본적으로 ssh접근이 가능하고,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올릴수 있다.

 - 기본 명령어는 linux와 동일하며, package설치는 "opkg" 명령어를 통해 설치가 가능하다


opewrt : http://wiki.openwrt.org/toh/nexx/wt3020

openwrt download : https://mega.co.nz/#!jdRECSxA!tq4kk0zHI6aVbDfXVdNBYf5sXXbu7xw4SsvxoP9gY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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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Funny2011.01.23 04:56

음, 이들을 처음 알게 된것은 아마도 중학교 3학년 (95년도?) 시절쯤 되어진것 같다 똥꼬 찢어지게 가난하던 나는 (이 아니라 우리집이겠지만) 워크맨 하나를 가지고 있었다. (삼성 mymy였던것 같다..-_-;)

 - 이 당시에 우리집 티비도 없었다...-_-; (정확하게 말하면 내가 무엇인가 해본다고 고장냈는데 아부지가 공부하라고 티비를 안사시더라...-_- 결국 고3 수능이 끝나고 티비를 샀었던것 같다)

어린 나이에 보통 학교에서 놀고 (...) 집에 들어오면 저녁 6시쯤 되었기때문에 내 작은 방에서 이어폰을 꼽고 한참 음악에 귀를 귀울였었다.

그때 처음 들어본 MLTR 의 노래....
아니 처음 들어봤을때는 "좋은 노래군" 으로 마쳤지만, 어느순간 이들의 노래에 푹 빠져있었다는걸 알았다.

그래서 지방방송 (청주MBC)에 사연을 올려 (당시 모뎀으로...) 신청곡으로 이것을 신청해서 나올때 잽싸게 녹음 하여 들었었다.

정규 앨범따위는 살 돈도 없었으며 그 돈이 있으면 아마도 군것질을 했을리라..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고등학교에 올라가고 아직은 미 개척지였던 J-POP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주변친구들을 통해서 들을수 있었지만 그래도 MLTR의 노래만은 아직도 귀에 많이 익는다.

그러던중 몇일전 찾은 정규 앨범중 19 love ballads 앨범이 있었나보다 (몰랐었다...-_-;)  근데 가만히 듣고 있으니 정말 좋은 노래들로만 잔뜩 모아놨다.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그들의 음악...

듣고 있자니 새록새록 떠오르는것들이 있는데 TTM? TTL? 뭐였는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이 그룹의 노래도 좋아했었던기억이 난다.

당시 히트 앨범만 모아두었던 NOW와 다른 하나 에서 분명 많은 곡들을 접했는데.........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특별히 MLTR을 모르더라도 19 love ballads 앨범은 꼭 추천한다. 이 글을 읽는 사람도 분명 빠져들수뿐이 없는 그런 음악일거니까...

- 비슷한 음악의 부류가 몇몇 더 있긴한데 가물가물하다...911도 좋았는데 (영국 아이돌? 그룹이였던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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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Funny2010.12.29 22:06
갑자기 생각난 옛날 꿈이 기억이 났다.

이거라면 즐길수 있는 개발을 할수 있을것같은 생각이 든다.
현재 내 위치는 사실 개발자가 아니다.

대학교 3학년 GNEX를 통한 개발을 해보았지만, 정말 직장을 잡기에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개발의 꿈을접었었다. 대신 다른 흥미거리인 리눅스를 찾았기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시스템 엔지니어, 솔루션 엔지니어일을 하면서 가끔 개발에 대한 욕심을 내곤 했었다.

현재 가능한 언어는 극히 제한적이며 문법도 다 잊어 버렸다.

근데

이 꿈이 생각이 나며 개발에 다시한번 손을 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난 이것을 실천에 옮겨볼려고 한다.

언어는 많이 잊어 버렸겠지만, 폭 넓은 지식을 가지고 있고 난 이것들을 활용할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

그래서, 새해 계획을 새울수가 있었다.

나이 32살, 본업은 시스템엔지니어를 하며 개발에 다시 눈을 돌릴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이 아이디어는 추후에 정말 추후에 개발이 완료되면 공개 할련다.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것이 틀림 없고, 만약 개발이 되어진다고 하더라도 나만의 색깔을 내가 만들수 있을것이라는 확신이 드는 분야이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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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Funny2009.09.02 14:12
때로는 즐길줄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건 알지만..;

사실 나도 그런 인간은 되지 못한다..
멍석깔아주면 잘 하는 그런 인간이 되고 싶은데...

뭐.............고리타분한 이야기는 그만두고
아래 이미지를 보고 한번쯤 웃어보자..=_=;

(그나저나 언제 이런 이미지를...저장해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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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00. Daily/Funny2009.06.26 19:53

URL은 아래...

http://www.lattestory.com/psytest.php

심심해서 시도해본 심리테스트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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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지조, 절개... 이런것들이 당신의 모습
자신의 가치관을 절대적인 것으로 믿으며 그에 따라 행동합니다. 절대 다른 사람에게 민폐끼치지 않으려 하며, 애인 이외에 다른 사람에게 절대 눈돌리지 않습니다. 당신은 가볍게 접근하는 상대를 싫어하며, 신중하고 긴 시간 동안 관찰한후 서서히 마음을 열어갑니다. 특히 이성관계가 복잡하다고 느껴지는 상대와는 절대 연애하려 하지 않습니다. 대신, 한번 연애를 하게되면 헤어나오기 힘들어 지며,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주려고 하는 약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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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잘 맞습니다.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헤어나오지 못하게 되고, 그 사람만 생각하고 내 자신의 모습이 흐트러집니다. 바람따위 피워본적도 없습니다. 바람피우는게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알고 그러고 싶지도 않습니다.

난 그런 바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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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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