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산업의 신토불이 가능할까?
예전 IMF시절, 아니 그전 시절인것 같은데 한참 미국산 쌀과 소고기 수입으로 (광우병) 이슈가 있던적이 있다 당시, 정부의 슬로건이 "신토불이" 였던걸로 기억된다 요즘보면 쿠팡, 유튜브, X, facebook, 인스타그램, AI까지 신토불이는 없고 외산제품만 쓰고 있는것 같다.한국의 소프트웨어 산업은 어떤가? 그나마 B2B시장은 아직 한국 시장이 있지만, 요것도 점점 점령당하는 느낌이다소프트웨어 산업은 아무래도 신토불이는 어려울까? 추가 덧..요즘 AI를 통한 바이브코딩이니, 뭐니 하면서 소프트웨어 산업이 좀 아슬아슬한 줄 타기를 하는것 같은 느낌이다.(내가봐도)결국 필요한건, data를 이쁘게 담아둘 수 있는 공간, 안 엉클어지고 서로 결합이 잘 될 수 있는 구조만 만들어두면 AI가 무엇이든 해준다...
쿠팡 해킹 - 공지를 리뷰해보자 (2025.11.29)
나른한 토요일 저녁 늦은시간에 쿠팡에서 문자가 한통 날라왔다 [너님 개인정보 털렸음...ㅈㅅ] 아하하... 로켓 배송과, 새벽 배송만 아니면 쿠팡 쓸 일이 없는데 25년도 이슈라고 하면 - 통신 3사 (SKT, KT, LG), 롯데카드, 쿠팡 - 네이버, 카카오 너희들은 괜찮니? (안괜찮을걸? ) 지금도 아직은 말 못하지만 XX년 이상한 프로그램을 발견하고 조치를 취한적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잘 숨겨져 있었고, 발견하기 어려웠고, 발견할 수 조차 없었다. - KISA 그들이 발견한것과는 틀리고, 음 그보다 더 이전에부터 있었지 싶다... [쿠팡 공지 - 필요한 부분 // PS > 쿠팡은 한국 회사가 아니다] 이름, 전화번호, 주문정보, 주소록 (개인정보) -> 물류와 관련된 시스템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