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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9 즐길수 있는 개발~?
00. Daily/Funny2010.12.29 22:06
갑자기 생각난 옛날 꿈이 기억이 났다.

이거라면 즐길수 있는 개발을 할수 있을것같은 생각이 든다.
현재 내 위치는 사실 개발자가 아니다.

대학교 3학년 GNEX를 통한 개발을 해보았지만, 정말 직장을 잡기에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개발의 꿈을접었었다. 대신 다른 흥미거리인 리눅스를 찾았기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시스템 엔지니어, 솔루션 엔지니어일을 하면서 가끔 개발에 대한 욕심을 내곤 했었다.

현재 가능한 언어는 극히 제한적이며 문법도 다 잊어 버렸다.

근데

이 꿈이 생각이 나며 개발에 다시한번 손을 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난 이것을 실천에 옮겨볼려고 한다.

언어는 많이 잊어 버렸겠지만, 폭 넓은 지식을 가지고 있고 난 이것들을 활용할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

그래서, 새해 계획을 새울수가 있었다.

나이 32살, 본업은 시스템엔지니어를 하며 개발에 다시 눈을 돌릴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이 아이디어는 추후에 정말 추후에 개발이 완료되면 공개 할련다.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것이 틀림 없고, 만약 개발이 되어진다고 하더라도 나만의 색깔을 내가 만들수 있을것이라는 확신이 드는 분야이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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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머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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