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2009.06.28 22:12
혼자 생활하는것도 이젠 버겁고 친구를 만드는 방법도 까먹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블로그를 합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친구를 얻어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아직까지는요.......

초등학교때 사귀였던 친구들도 벌어 먹고 산다고 다들 바쁘고, 나 역시 그렇기에 그 친구들에게 안부 한번 전하는게 너무나도 어렵습니다.

지금부터 친구를 만들기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어떻게 다가서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조금더 적극적으로 친구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가까이서부터 시작해야겠네요.
회사 사람, 자주가는 동네 슈퍼, 그리고 블로그를 통해서 내 소식을 알게되어지는 인연들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나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으니까요.
두려워 하지 마세요. 친구는 친구에게 바라는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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